
용산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
- 담당부서
-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
- 문의
- 6361-3544
- 등록일
- 2010-04-21
- 수정일
- 2010-04-21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용산국제업무지구_구역지정_및_개발계획수립_고시.hwp(6 MB Bytes, 다운로드: 4303 회 )
용산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
- 4월 22일 고시, 본격적인 사업 추진 발판 마련
□ 서울시는 22일 용산구 한강로 3가 용산철도정비창부지와 한강철교에서 원효대교사이에 위치한 이촌동 일원을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 금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2일 제21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쳤고, 지난 4월 20일 국토해양부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루어 졌다.
□ 도시개발 사업에 의한 수용 방식으로 진행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는 오는 2016년까지 국제업무, 상업, 문화, 주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 그동안 한강변에 병풍처럼 들어선 아파트로 인하여 한강변의 경관이 훼손되었으나 이번 개발계획수립으로 원효대교에서 한강대교를 잇는 강변북로를 지하화 하여 한강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 열림으로서 한강예술섬 ~ 여객터미널 ~ 국제업무단지 ~ 용산공원 ~ 남산을 잇는 수려한 수변경관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져 향후 세계적인 명품 수변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구역결정 및 개발계획 수립 확정에 따라 자금 조달 등 개발사업이 보다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한편, 보다 나은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사업시행예정자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에서는 국제현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개발계획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
※ 향후 추진일정
- 2010 하반기 보상계획수립
- 2011년 7월 실시계획인가
- 2011년 12월 착공을 거쳐 2016년 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