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박물관 야간 운영 협력
- 담당부서
-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 문의
- 등록일
- 2026-10-30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박물관 야간 운영 협력.hwp(387 KB Bytes, 다운로드: 174 회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박물관 야간 운영 협력
-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협력…11월 30일까지 주 5일 밤 9시까지 개방
- 사학과 학생들이 야간 관람 안내·정보자료실 운영 등 지원…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성균관대 졸업인증제 중 ‘인성품’과 연계…전공 현장 경험 쌓고 사회 봉사도 실천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협력해 박물관 야간 개방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대학생에게는 박물관 현장에서 전공 관련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수·금·토·일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한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관람객 안내와 관람 질서 유지, 정보자료실 운영, 교육·문화행사 지원 등을 맡는다.
○ 서울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한성백제박물관을 비롯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남산골한옥마을,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주요 시립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기존 금요일에서 화·수·금·토·일 주 5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한성백제박물관과 성균관대학교 사학과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학술조사와 연구, 소장자료 및 학술자료 교류, 전시·교육·문화행사 지원, 학예인력 양성 등 역사·문화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서울시는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문화공간을 확대하고, 박물관은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안정적인 야간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서울시와 박물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이 되고 있다.
□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은 성균관대학교의 졸업인증제도인 ‘삼품제’의 ‘인성품’과도 연계된다. 인성품은 사회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배려하는 자세를 함양하는 영역이다.
○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전시와 시설을 안내하고 박물관 운영을 지원하면서 전공 역량뿐 아니라 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게 된다. 활동에 앞서 박물관 이용과 봉사활동 기본교육, 정보자료실 운영 및 도서 대출·반납 실습 등 사전교육도 받는다.
○ 박물관은 참여 학생들의 봉사활동 시간을 월 단위로 집계해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하고, 박물관 소장 전시도록과 자료 등을 제공한다.
□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여서은 씨는 “전공 수업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박물관 현장에서 나누고, 시민들의 문화생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 한영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역사·문화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배우고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기회”라며 “사회봉사를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삼품제 인성품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시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더욱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대학의 역사·문화 관련 전공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서울시와 대학, 박물관이 함께하는 야간 문화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협력…11월 30일까지 주 5일 밤 9시까지 개방
- 사학과 학생들이 야간 관람 안내·정보자료실 운영 등 지원…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성균관대 졸업인증제 중 ‘인성품’과 연계…전공 현장 경험 쌓고 사회 봉사도 실천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협력해 박물관 야간 개방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대학생에게는 박물관 현장에서 전공 관련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수·금·토·일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한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관람객 안내와 관람 질서 유지, 정보자료실 운영, 교육·문화행사 지원 등을 맡는다.
○ 서울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한성백제박물관을 비롯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남산골한옥마을,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주요 시립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기존 금요일에서 화·수·금·토·일 주 5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한성백제박물관과 성균관대학교 사학과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학술조사와 연구, 소장자료 및 학술자료 교류, 전시·교육·문화행사 지원, 학예인력 양성 등 역사·문화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서울시는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문화공간을 확대하고, 박물관은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안정적인 야간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서울시와 박물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이 되고 있다.
□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은 성균관대학교의 졸업인증제도인 ‘삼품제’의 ‘인성품’과도 연계된다. 인성품은 사회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배려하는 자세를 함양하는 영역이다.
○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전시와 시설을 안내하고 박물관 운영을 지원하면서 전공 역량뿐 아니라 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게 된다. 활동에 앞서 박물관 이용과 봉사활동 기본교육, 정보자료실 운영 및 도서 대출·반납 실습 등 사전교육도 받는다.
○ 박물관은 참여 학생들의 봉사활동 시간을 월 단위로 집계해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하고, 박물관 소장 전시도록과 자료 등을 제공한다.
□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여서은 씨는 “전공 수업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박물관 현장에서 나누고, 시민들의 문화생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 한영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역사·문화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배우고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기회”라며 “사회봉사를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삼품제 인성품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시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더욱 편리하게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대학의 역사·문화 관련 전공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서울시와 대학, 박물관이 함께하는 야간 문화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