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AI디지털배움터, 체험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 AI 배움의 공간으로 새 단장!
- 담당부서
- 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27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AI디지털배움터, 체험부터 실생활 활용까지…AI 배움의 공간으로 새 단장!.hwp(5 MB Bytes, 다운로드: 92 회 )
□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10월 서울AI디지털배움터 7개 자치구(강동·강서·마포·도봉·동작·성동·구로) 거점의 공간 전환·조성을 완료하고, AI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환경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간 전환은 빠르게 확산하는 AI 기술을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체험을 넘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새롭게 단장한 서울AI디지털배움터는 통일된 표준 공간 디자인을 적용해 거점별 시설 편차를 줄이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 블루 계열의 메인 컬러와 모듈형 공간 구성을 적용하고, 체험존의 기기를 다양화하는 한편 실생활 관련 상담을 위한 별도 상담존을 마련했다.
□ 이번 공간 전환은 통일된 공간 디자인을 기반으로 각 거점의 지역적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지역별 수요에 맞춘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신규 거점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AI 체험 환경을 마련했다.
○ 도봉구(창동아우르네) 중장년 취·창업 지원과 일자리 전환 수요를 고려해 AI면접, AI포토부스 등 도입하여 구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강서구(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관리 수요를 반영해 AI뇌파 분석, AI헬스뷰어 등 신체 상태 점검을 지원하는 기기 구축하여 직접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 했다
○ 마포구(성산1동 주민센터) 어르신 방문 비중이 높은 이용 특성을 반영해 AI 생활 상담 기능을 강화했다.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AI 활용, PC 이용까지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 강동구(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유·청소년의 관심과 흥미를 고려해 AI바둑로봇, AI코딩로봇, 4족보행로봇, 애플 비전 프로 등 최신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구로구(구로스마트라운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입지 활용해 AI드로잉로봇, AI정신건강, VR트레이닝 기기 등 배치하여 일상 속에서 AI·VR 체험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 동작구(동작구청사)와 성동구(용답도서관)는 올해 새롭게 조성한 거점으로, AI 바둑로봇, 해피테이블, 탁상용 코딩로봇 등 기본적인 체험 기기를 갖춰 시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올해 성동구(용답도서관)와 동작구(동작구청사)에도 상설교육장과 체험존을 추가로 구축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AI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는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간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강동·성동 거점센터에서는 야간 수업도 운영한다. 이 외 추가 마련한 강남(구름스퀘어)에서도 야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 교육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1800-0096) 또는 디지털배움터 누리집(https://www.디지털배움터.kr/)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디지털배움터가 단순한 기기 체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실생활에 활용하는 배움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이번 공간 전환은 빠르게 확산하는 AI 기술을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접하고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관련 포용적인 AI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공간 전환은 빠르게 확산하는 AI 기술을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체험을 넘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새롭게 단장한 서울AI디지털배움터는 통일된 표준 공간 디자인을 적용해 거점별 시설 편차를 줄이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 블루 계열의 메인 컬러와 모듈형 공간 구성을 적용하고, 체험존의 기기를 다양화하는 한편 실생활 관련 상담을 위한 별도 상담존을 마련했다.
□ 이번 공간 전환은 통일된 공간 디자인을 기반으로 각 거점의 지역적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지역별 수요에 맞춘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신규 거점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AI 체험 환경을 마련했다.
○ 도봉구(창동아우르네) 중장년 취·창업 지원과 일자리 전환 수요를 고려해 AI면접, AI포토부스 등 도입하여 구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강서구(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관리 수요를 반영해 AI뇌파 분석, AI헬스뷰어 등 신체 상태 점검을 지원하는 기기 구축하여 직접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 했다
○ 마포구(성산1동 주민센터) 어르신 방문 비중이 높은 이용 특성을 반영해 AI 생활 상담 기능을 강화했다.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AI 활용, PC 이용까지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 강동구(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유·청소년의 관심과 흥미를 고려해 AI바둑로봇, AI코딩로봇, 4족보행로봇, 애플 비전 프로 등 최신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구로구(구로스마트라운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입지 활용해 AI드로잉로봇, AI정신건강, VR트레이닝 기기 등 배치하여 일상 속에서 AI·VR 체험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 동작구(동작구청사)와 성동구(용답도서관)는 올해 새롭게 조성한 거점으로, AI 바둑로봇, 해피테이블, 탁상용 코딩로봇 등 기본적인 체험 기기를 갖춰 시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올해 성동구(용답도서관)와 동작구(동작구청사)에도 상설교육장과 체험존을 추가로 구축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AI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는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간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강동·성동 거점센터에서는 야간 수업도 운영한다. 이 외 추가 마련한 강남(구름스퀘어)에서도 야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 교육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1800-0096) 또는 디지털배움터 누리집(https://www.디지털배움터.kr/)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디지털배움터가 단순한 기기 체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실생활에 활용하는 배움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이번 공간 전환은 빠르게 확산하는 AI 기술을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접하고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관련 포용적인 AI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