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24일 개최…가을 노들섬과 음악의 하모니
- 담당부서
- 문화본부 문화예술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14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24일 개최…가을 노들섬과 음악의 하모니.hwp(2 MB Bytes, 다운로드: 140 회 )
□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오는 24일(토), 수변부를 새롭게 단장한 노들섬에서 열린다. 올해 공연 주제는 ‘서울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 이야기’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부터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레전드 가수까지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 2019년에 시작된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음악축제다. 2022년~2024년 노들섬 개최에 이어 올해 다시 노들섬에서 행사가 열린다. 노들섬은 2030년을 목표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지난 9월, 먼저 공사가 끝난 수변부를 개방했다.
□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축제는 퓨전 록, 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대를 하나로 잇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추다혜차지스 ▲너드커넥션 ▲권진아 ▲옥상달빛 ▲폴킴 ▲김창완밴드이며 사전 공연에는 ▲글(GLL)이 참여한다.
□ 본 공연 외에도 한국대중음악상(Korean Music Awards)과 협업한 음반 전시와 청음존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뮤직 토크쇼 등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에 작품과 음악가의 이야기를 더해 시민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시민 체험 프로그램은 낮 12시부터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운영되며, 포토부스와 노래방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seoulmusicfestiva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현재 표가 매진됐지만,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개방공간에서 입석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라이브서울’을 통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시민체험프로그램은 시간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9월 30일(수)에 진행된 선착순 예매는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또 어린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다자녀 가족,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사회적 약자, K-문화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객을 위한 전용 관람석인 ‘서울사랑동행’석도 조기 마감됐다.
□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seoulmusicfestival.co.kr
○ 공식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seoulmusicfesta
○ 온라인 생중계 : tv.seoul.go.kr (라이브서울)
○ 행사 공식 문의처(유선) : 070-4272-7330
□ 한편, 서울 도심 한강 한가운데 자리한 노들섬은 공연과 전시, 휴식을 함께 즐기는 시민 문화공간으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첫 단계인 수변문화공간을 지난 9월 18일 개방했다. 새로 조성한 정원과 1.5㎞ 순환형 산책로에서 한강과 노을을 즐기고, 미디어아트 등 문화예술도 만날 수 있다.
□ 서울시는 앞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상정원’과 섬의 동·서측을 연결하는 ‘하늘예술정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2030년까지 수변·지상·공중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문화예술 명소로 완성할 계획이다.
□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울의 대표 가을 음악축제이자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노들섬에서 한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좋은 음악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년에 시작된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음악축제다. 2022년~2024년 노들섬 개최에 이어 올해 다시 노들섬에서 행사가 열린다. 노들섬은 2030년을 목표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지난 9월, 먼저 공사가 끝난 수변부를 개방했다.
□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축제는 퓨전 록, 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대를 하나로 잇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추다혜차지스 ▲너드커넥션 ▲권진아 ▲옥상달빛 ▲폴킴 ▲김창완밴드이며 사전 공연에는 ▲글(GLL)이 참여한다.
□ 본 공연 외에도 한국대중음악상(Korean Music Awards)과 협업한 음반 전시와 청음존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뮤직 토크쇼 등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에 작품과 음악가의 이야기를 더해 시민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시민 체험 프로그램은 낮 12시부터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운영되며, 포토부스와 노래방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seoulmusicfestiva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현재 표가 매진됐지만,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개방공간에서 입석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라이브서울’을 통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시민체험프로그램은 시간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9월 30일(수)에 진행된 선착순 예매는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또 어린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다자녀 가족,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사회적 약자, K-문화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객을 위한 전용 관람석인 ‘서울사랑동행’석도 조기 마감됐다.
□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seoulmusicfestival.co.kr
○ 공식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seoulmusicfesta
○ 온라인 생중계 : tv.seoul.go.kr (라이브서울)
○ 행사 공식 문의처(유선) : 070-4272-7330
□ 한편, 서울 도심 한강 한가운데 자리한 노들섬은 공연과 전시, 휴식을 함께 즐기는 시민 문화공간으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첫 단계인 수변문화공간을 지난 9월 18일 개방했다. 새로 조성한 정원과 1.5㎞ 순환형 산책로에서 한강과 노을을 즐기고, 미디어아트 등 문화예술도 만날 수 있다.
□ 서울시는 앞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상정원’과 섬의 동·서측을 연결하는 ‘하늘예술정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2030년까지 수변·지상·공중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문화예술 명소로 완성할 계획이다.
□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울의 대표 가을 음악축제이자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노들섬에서 한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좋은 음악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