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신속한 누수 복구 위해 시민 신고 포상…최초 신고자에 3만원
- 담당부서
- 서울아리수본부 서울아리수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10-13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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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신속한 누수 복구 위해 시민 신고 포상…최초 신고자에 3만원.hwp(2 MB Bytes, 다운로드: 132 회 )
□ 서울시는 지난해 발생한 상수도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확인됐다며,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 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자 2021년 6월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되는 등 누수 조기 발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 상수도관 누수는 차량 통행이나 공사에 따른 진동·충격, 관의 부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누수가 발생하면 수돗물 유실은 물론, 규모와 위치에 따라 도로 파손·침수·교통 통제, 경우에 따라 혼탁수 발생 등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만큼, 무엇보다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 특히 상수도관 누수는 관망 모니터링 등 내부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때 시민이 누수 현장을 먼저 발견해 신고하면 시스템 분석과 탐지에 앞서 현장 확인에 나설 수 있어 복구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이에 시는 시민 신고를 누수 조기 발견의 보완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수도사업소의 현장 확인과 복구로 신속히 연계해 누수로 인한 수돗물 손실과 추가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실제 지난해 발생한 상수도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를 통해 확인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출동과 복구에 신속히 착수해 혼탁수 발생 등 수질 영향 없이 모두 복구를 완료했다.
□ 도로·보도블록 틈 사이로 물이 솟아오르는 경우,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거나 흘러나오는 경우 등 상수도관 누수가 의심되는 현상을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0 다산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아울러 신고 내용이 상수도관 누수로 확인되고 최초 신고자로 인정되면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 신고 시에는 정확한 위치와 물이 나오는 지점, 발생 범위 등 현장 상황을 함께 알려주면 관할 수도사업소의 신속한 현장 확인에 도움이 된다.
□ 한편, 시는 상수도관 누수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를 할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실제 사고를 가정한 가상훈련과 비상 응소 상태 점검을 통해 돌발 누수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상시 유지하고 있다.
○ 8개 수도사업소별로 주간 2개 팀, 야간 1개 팀 등 총 24개 팀 107명이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비상훈련과 비상 응소 상태 점검을 연 12회 실시해 누수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 아울러 장기 사용 상수도관 정비, 누수 취약지역 선제탐사, 실시간 유량 감시체계 구축 등 예방적 누수 관리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상수도 누수 발생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약 5% 감소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신고와 연계해 ‘누수 예방-조기 발견-신속 복구’로 이어지는 3단계 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 누수 취약지역 123개소를 정기 점검하고, 유수율이 낮거나 수압 편차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누수탐사를 실시하는 한편 장기 사용 상수도관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누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고 있다.
○ 또한 누수 발생 시 수계전환을 통해 대체 관로로 수돗물을 우회 공급할 수 있는 ‘상수도 블록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는 노후관 정비와 관망 모니터링 등으로 누수를 사전에 막고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기에 시민 신고가 더해지면 누수를 더 빨리 발견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포상제도를 통해 시민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 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자 2021년 6월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되는 등 누수 조기 발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 상수도관 누수는 차량 통행이나 공사에 따른 진동·충격, 관의 부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누수가 발생하면 수돗물 유실은 물론, 규모와 위치에 따라 도로 파손·침수·교통 통제, 경우에 따라 혼탁수 발생 등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만큼, 무엇보다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 특히 상수도관 누수는 관망 모니터링 등 내부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때 시민이 누수 현장을 먼저 발견해 신고하면 시스템 분석과 탐지에 앞서 현장 확인에 나설 수 있어 복구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이에 시는 시민 신고를 누수 조기 발견의 보완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수도사업소의 현장 확인과 복구로 신속히 연계해 누수로 인한 수돗물 손실과 추가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실제 지난해 발생한 상수도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를 통해 확인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출동과 복구에 신속히 착수해 혼탁수 발생 등 수질 영향 없이 모두 복구를 완료했다.
□ 도로·보도블록 틈 사이로 물이 솟아오르는 경우,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거나 흘러나오는 경우 등 상수도관 누수가 의심되는 현상을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0 다산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아울러 신고 내용이 상수도관 누수로 확인되고 최초 신고자로 인정되면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 신고 시에는 정확한 위치와 물이 나오는 지점, 발생 범위 등 현장 상황을 함께 알려주면 관할 수도사업소의 신속한 현장 확인에 도움이 된다.
□ 한편, 시는 상수도관 누수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복구를 할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실제 사고를 가정한 가상훈련과 비상 응소 상태 점검을 통해 돌발 누수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상시 유지하고 있다.
○ 8개 수도사업소별로 주간 2개 팀, 야간 1개 팀 등 총 24개 팀 107명이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비상훈련과 비상 응소 상태 점검을 연 12회 실시해 누수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 아울러 장기 사용 상수도관 정비, 누수 취약지역 선제탐사, 실시간 유량 감시체계 구축 등 예방적 누수 관리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상수도 누수 발생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약 5% 감소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신고와 연계해 ‘누수 예방-조기 발견-신속 복구’로 이어지는 3단계 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 누수 취약지역 123개소를 정기 점검하고, 유수율이 낮거나 수압 편차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누수탐사를 실시하는 한편 장기 사용 상수도관도 단계적으로 정비해 누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고 있다.
○ 또한 누수 발생 시 수계전환을 통해 대체 관로로 수돗물을 우회 공급할 수 있는 ‘상수도 블록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는 노후관 정비와 관망 모니터링 등으로 누수를 사전에 막고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기에 시민 신고가 더해지면 누수를 더 빨리 발견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포상제도를 통해 시민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