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 2천 러너, 서울의 가을을 달린다…‘2026 서울달리기’11일 개최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09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1만 2천 러너, 서울의 가을을 달린다…‘2026 서울달리기’11일 개최.hwp(9 MB Bytes, 다운로드: 182 회 )
1만 2천 러너, 서울의 가을을 달린다…‘2026 서울달리기’11일 개최
- 10.11.(일) 오전 7시 30분 출발, 하프·11km 부문 총 1만 2,000명 참여
- 서울광장~종로~숭례문~청계천 순환 코스까지 도심 명소 누비는 코스 구성
- 당일 오전 7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주요 도로 구간별 통제·순차 해제, 시민 협조 요청
□ 1만 2,000명의 러닝 물결이 가을 아침 서울 도심을 가로지른다. 서울시는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1일(일) 오전 7시 30분 서울광장 일대에서 ‘2026 서울달리기(SEOUL RACE)’를 개최한다.
○ 올해로 24회를 맞은 ‘서울달리기’는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다. 서울광장과 청계천 등 익숙한 도심 공간을 두 발로 직접 달리며 평소와는 다른 서울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 올해 대회는 하프 코스와 11km 코스 2개 부문에 총 1만 2,000명이 참가한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몰리면서 하프 코스는 5분, 11km 코스는 단 2분 만에 마감되는 등 참가 열기도 뜨거웠다.
○ 참가자 1만 2,000명 가운데 외국인은 48개국 397명으로, 국내외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달릴 예정이다.
□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와 동대문, 숭례문, 을지로, 청계천을 지나며 고층 빌딩과 역사문화 공간, 수변 풍경이 이어지는 서울 도심을 한 번에 누비게 된다.
□ 완주의 기쁨을 특별하게 남길 수 있는 서울의 상징을 담은 완주메달도 마련했다. 메달 중앙에는 남산의 N서울타워 형상으로 구멍을 내, 서울광장에서 N서울타워를 배경으로 메달을 들고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서울시는 1만 2,000명이 함께 달리는 만큼 안전한 대회 운영에도 힘쓴다. 주요 구간에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관계기관 합동운영본부와 의료부스를 운영해 만일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또한 대회 당일인 11일(일) 오전 7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남대문로~을지로~청계천로 등 주요 도로가 구간별로 통제된다. 서울시는 참가자 전원이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대로 순차적으로 통제를 해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26. 1월부터 적용 중인‘서울시 마라톤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발 및 종료시각을 지난해보다 각각 30분 앞당겼다.
※ 단, 출발 행사장인 세종대로(시청교차로~세종대로 사거리) 구간은 오전 05시 30분부터 통제
○ 아울러 대회 전 시민 대상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서울시와 ㈜동아일보사의 주요 매체를 활용하여 교통 통제와 관련한 정보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달리기는 시민과 국내외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와 도시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라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대회 당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10.11.(일) 오전 7시 30분 출발, 하프·11km 부문 총 1만 2,000명 참여
- 서울광장~종로~숭례문~청계천 순환 코스까지 도심 명소 누비는 코스 구성
- 당일 오전 7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주요 도로 구간별 통제·순차 해제, 시민 협조 요청
□ 1만 2,000명의 러닝 물결이 가을 아침 서울 도심을 가로지른다. 서울시는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1일(일) 오전 7시 30분 서울광장 일대에서 ‘2026 서울달리기(SEOUL RACE)’를 개최한다.
○ 올해로 24회를 맞은 ‘서울달리기’는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다. 서울광장과 청계천 등 익숙한 도심 공간을 두 발로 직접 달리며 평소와는 다른 서울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 올해 대회는 하프 코스와 11km 코스 2개 부문에 총 1만 2,000명이 참가한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몰리면서 하프 코스는 5분, 11km 코스는 단 2분 만에 마감되는 등 참가 열기도 뜨거웠다.
○ 참가자 1만 2,000명 가운데 외국인은 48개국 397명으로, 국내외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달릴 예정이다.
□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와 동대문, 숭례문, 을지로, 청계천을 지나며 고층 빌딩과 역사문화 공간, 수변 풍경이 이어지는 서울 도심을 한 번에 누비게 된다.
□ 완주의 기쁨을 특별하게 남길 수 있는 서울의 상징을 담은 완주메달도 마련했다. 메달 중앙에는 남산의 N서울타워 형상으로 구멍을 내, 서울광장에서 N서울타워를 배경으로 메달을 들고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서울시는 1만 2,000명이 함께 달리는 만큼 안전한 대회 운영에도 힘쓴다. 주요 구간에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관계기관 합동운영본부와 의료부스를 운영해 만일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또한 대회 당일인 11일(일) 오전 7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남대문로~을지로~청계천로 등 주요 도로가 구간별로 통제된다. 서울시는 참가자 전원이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대로 순차적으로 통제를 해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26. 1월부터 적용 중인‘서울시 마라톤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발 및 종료시각을 지난해보다 각각 30분 앞당겼다.
※ 단, 출발 행사장인 세종대로(시청교차로~세종대로 사거리) 구간은 오전 05시 30분부터 통제
○ 아울러 대회 전 시민 대상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서울시와 ㈜동아일보사의 주요 매체를 활용하여 교통 통제와 관련한 정보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달리기는 시민과 국내외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와 도시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라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대회 당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