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 서울시, 가을 정취 담은 서울꿈새김판 새단장
- 담당부서
- 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9-28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__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__ 서울시, 가을 정취 담은 서울꿈새김판 새단장.hwp(2 MB Bytes, 다운로드: 227 회 )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
서울시, 가을 정취 담은 서울꿈새김판 새단장
- 28일(월),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 ‘서울꿈새김판’ 가을편으로 새단장
- ’26년 가을편 공모전 총 1,624건 접수, 게시작 사공경 씨 작품 포함 5편 선정
- 알록달록한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담아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 표현
- 익숙한 서울의 골목과 일상도 가을을 만나면 특별한 정서와 이야기를 품는다는 의미 담아
□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인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을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라는 문안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28일(월)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 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명하고 낭만적인 글귀’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2026년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개최했다.
○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24건의 문안이 접수되었으며, 중복 문안을 제외한 1,602건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편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수상작 중 서울시는“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문안을 꿈새김판에 어울리는 이미지로 작업하여 게시했다.
□ 이번 꿈새김판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의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표현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바람에 흩날리는 단풍잎과 한옥이 어우러진 골목 풍경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문안 당선자 사공경 씨는 “‘바람 한 줄’은 가을바람이 서울 위에 써 내려가는 한 줄의 문장을, ‘단풍 한 장’은 가을이 펼쳐 보이는 한 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상징한다”며,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는 익숙한 골목과 일상의 풍경도 가을을 만나면 특별한 정서와 이야기를 품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가을은 익숙한 일상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계절”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서울 곳곳의 골목과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걸음을 늦추고 계절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가을 정취 담은 서울꿈새김판 새단장
- 28일(월),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 ‘서울꿈새김판’ 가을편으로 새단장
- ’26년 가을편 공모전 총 1,624건 접수, 게시작 사공경 씨 작품 포함 5편 선정
- 알록달록한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담아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 표현
- 익숙한 서울의 골목과 일상도 가을을 만나면 특별한 정서와 이야기를 품는다는 의미 담아
□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인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을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라는 문안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28일(월)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 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명하고 낭만적인 글귀’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2026년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개최했다.
○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24건의 문안이 접수되었으며, 중복 문안을 제외한 1,602건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편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수상작 중 서울시는“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문안을 꿈새김판에 어울리는 이미지로 작업하여 게시했다.
□ 이번 꿈새김판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과 고즈넉한 서울의 골목길을 수채화풍으로 표현해 가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바람에 흩날리는 단풍잎과 한옥이 어우러진 골목 풍경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문안 당선자 사공경 씨는 “‘바람 한 줄’은 가을바람이 서울 위에 써 내려가는 한 줄의 문장을, ‘단풍 한 장’은 가을이 펼쳐 보이는 한 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상징한다”며,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는 익숙한 골목과 일상의 풍경도 가을을 만나면 특별한 정서와 이야기를 품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가을은 익숙한 일상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계절”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서울 곳곳의 골목과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걸음을 늦추고 계절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