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동반위-신용카드재단, 소상공인 소비 활성화 맞손… 상품권 50억 원 지원
- 담당부서
-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18
- 수정일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동반위-신용카드재단, 소상공인 소비 활성화 맞손… 상품권 50억 원 지원.hwp(3 MB Bytes, 다운로드: 202 회 )
□ 서울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소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한 소비자에게 추첨을 통해 카드사별 최대 5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추석 전후로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늘리고 상품권을 통한 추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서울시는 9월 17일(목)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상품권 지급 등 사업 실행을, 동반성장위원회는 사업 기금 집행을 맡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기금 50억 원을 지원한다.
○ 세 기관은 행사 운영과 기금 집행, 상품권 지급을 위한 플랫폼 연동, 참여 안내와 개인정보 보호 등에 협력한다.
□ 행사 참여 대상은 만 14세 이상 신용·체크카드 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참여에 동의한 뒤, 행사 기간 서울 소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 참여 카드사는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으로 총 9개사다. 결제실적은 카드사가 자동으로 집계하므로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행사 대상 가맹점은 각 카드사 기준의 ‘영세·중소 가맹점’에 해당하는 서울 소재 소상공인 매장이다. 동네 식당·카페, 미용실·세탁소, 동네 마트, 전통시장 등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포함된다.
○ 단,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상 가맹점과 제외 업종 등 세부 조건은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종료 후 카드사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행사 기간 해당 카드사의 대상 가맹점 결제 실적에 따라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2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30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 여러 카드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각 카드사의 참여 조건과 결제 실적에 따라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최대 지급액은 카드사별 5만 원이다.
□ 당첨자는 11월 4일(수) 각 카드사가 공지하며, 상품권은 11월 6일(금)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 앱을 통해 일괄 지급한다. 지급되는 상품권의 명칭은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으로, 서울시 전역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 지급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을, 지역에는 활력을 제공하는 세 겹의 상생 프로젝트”라며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민·관 협력모델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각적 협력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추석 전후로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늘리고 상품권을 통한 추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서울시는 9월 17일(목)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상품권 지급 등 사업 실행을, 동반성장위원회는 사업 기금 집행을 맡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기금 50억 원을 지원한다.
○ 세 기관은 행사 운영과 기금 집행, 상품권 지급을 위한 플랫폼 연동, 참여 안내와 개인정보 보호 등에 협력한다.
□ 행사 참여 대상은 만 14세 이상 신용·체크카드 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참여에 동의한 뒤, 행사 기간 서울 소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 참여 카드사는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으로 총 9개사다. 결제실적은 카드사가 자동으로 집계하므로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행사 대상 가맹점은 각 카드사 기준의 ‘영세·중소 가맹점’에 해당하는 서울 소재 소상공인 매장이다. 동네 식당·카페, 미용실·세탁소, 동네 마트, 전통시장 등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포함된다.
○ 단,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상 가맹점과 제외 업종 등 세부 조건은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종료 후 카드사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행사 기간 해당 카드사의 대상 가맹점 결제 실적에 따라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2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30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 여러 카드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각 카드사의 참여 조건과 결제 실적에 따라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최대 지급액은 카드사별 5만 원이다.
□ 당첨자는 11월 4일(수) 각 카드사가 공지하며, 상품권은 11월 6일(금)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 앱을 통해 일괄 지급한다. 지급되는 상품권의 명칭은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으로, 서울시 전역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 지급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을, 지역에는 활력을 제공하는 세 겹의 상생 프로젝트”라며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민·관 협력모델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각적 협력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