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잡기 막막할 땐 ‘120+6번’ 누르세요! 120 동행콜택시 전용 ARS 도입 후 19일간 4,423건 연결
- 담당부서
- 서울시120다산콜재단 서울시120다산콜재단
- 문의
- 등록일
- 2026-09-11
- 수정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택시 잡기 막막할 땐 _120+6번_ 누르세요! 120 동행콜택시 전용 ARS 도입 후 19일간 4,423건 연결.hwp(214 KB Bytes, 다운로드: 132 회 )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하 ‘재단’)은 시민에게 익숙한 120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전용 ARS 6번을 도입하여 생활밀착형 약자동행 실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 120다산콜재단은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한다'는 목표 아래 교통·복지·행정·생활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제공하며 서울시민의 대표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 ‘120 동행콜택시’는 스마트폰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알려주면 인근 택시를 배차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25년 7월 도입했다.
□ 재단은 상담사를 거쳐 전용 콜센터로 연결되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02-120으로 전화한 뒤 음성 안내에 따라 6번을 누르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다. ARS 6번 도입 이후 8월 31일까지 19일간 총 4,423건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됐다.
○ ARS 6번 도입 직전인 2026년 8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전용 콜센터 연결 건수는 총 750건으로, 하루 평균 125건이었다. 도입 이후인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에는 총 948건이 연결돼 하루 평균 약 160건으로 증가했다. 재단은 시민에게 익숙한 120 대표번호에 전용 연결 경로를 마련하고 연결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 120 동행콜택시는 최근 이용 증가에 발맞춰 9월 1일자로 상담원 두 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한편, 재단에 접수된 ‘120 콜택시’ 관련 상담을 살펴보면, 택시 호출·배차 방법 등 이용 절차에 관한 문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용 대상과 요금, 운영 시간, 이용 범위 등을 확인하려는 문의도 이어졌다.
○ 상담 현장에서는 ▲홀로 거주하는 어머니의 병원 이동 ▲수술 후 퇴원하는 부모님의 귀가 ▲요양시설에 입소한 가족의 이동 등 병원과 요양시설, 집을 오가는 생활밀착형 이동 문의가 이어졌다.
□ 재단은 상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이용 대상, 운영 시간, 이용 범위, 배차 확인 등에 관한 문의를 바탕으로 상담자료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비할 계획이다.
○ 또한 재단은 전용 ARS의 안정적 운영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상담 과정에서 접수된 배차 지연 등 시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분석해 서울시에 공유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용 ARS 이용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내의 정확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 송주범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택시 호출 앱이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택시 이용이 어려워서는 안 된다”며 “시민에게 익숙한 120 전화 한 통으로 누구나 120 콜택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담 현장의 목소리도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약자동행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120다산콜재단은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한다'는 목표 아래 교통·복지·행정·생활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제공하며 서울시민의 대표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 ‘120 동행콜택시’는 스마트폰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알려주면 인근 택시를 배차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25년 7월 도입했다.
□ 재단은 상담사를 거쳐 전용 콜센터로 연결되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02-120으로 전화한 뒤 음성 안내에 따라 6번을 누르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다. ARS 6번 도입 이후 8월 31일까지 19일간 총 4,423건이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됐다.
○ ARS 6번 도입 직전인 2026년 8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전용 콜센터 연결 건수는 총 750건으로, 하루 평균 125건이었다. 도입 이후인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에는 총 948건이 연결돼 하루 평균 약 160건으로 증가했다. 재단은 시민에게 익숙한 120 대표번호에 전용 연결 경로를 마련하고 연결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 120 동행콜택시는 최근 이용 증가에 발맞춰 9월 1일자로 상담원 두 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한편, 재단에 접수된 ‘120 콜택시’ 관련 상담을 살펴보면, 택시 호출·배차 방법 등 이용 절차에 관한 문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용 대상과 요금, 운영 시간, 이용 범위 등을 확인하려는 문의도 이어졌다.
○ 상담 현장에서는 ▲홀로 거주하는 어머니의 병원 이동 ▲수술 후 퇴원하는 부모님의 귀가 ▲요양시설에 입소한 가족의 이동 등 병원과 요양시설, 집을 오가는 생활밀착형 이동 문의가 이어졌다.
□ 재단은 상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이용 대상, 운영 시간, 이용 범위, 배차 확인 등에 관한 문의를 바탕으로 상담자료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비할 계획이다.
○ 또한 재단은 전용 ARS의 안정적 운영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상담 과정에서 접수된 배차 지연 등 시민 불편 및 건의사항을 분석해 서울시에 공유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용 ARS 이용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내의 정확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 송주범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택시 호출 앱이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택시 이용이 어려워서는 안 된다”며 “시민에게 익숙한 120 전화 한 통으로 누구나 120 콜택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담 현장의 목소리도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약자동행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