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15시30분) “해외 손님 맞고, 통역하고, 현장 누빈다” 스마트라이프위크 (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 담당부서
- 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8-27
- 수정일
- 2026-08-27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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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엠바고15시30분) ''해외 손님 맞고, 통역하고, 현장 누빈다''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hwp(3 MB Bytes, 다운로드: 39 회 )
“해외 손님 맞고, 통역하고, 현장 누빈다”
스마트라이프위크 (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 6개 대학 146명, 10월 코엑스서 글로벌 스마트도시 행사 직접 운영
- 해외 도시 대표단·연사 지원부터 통역·컨퍼런스·현장 안내까지 맡아
- 청년들이 국제행사 실무 경험하며 서울의 AI 미래도시 비전 세계에 알려
□ 해외 도시 대표단을 맞이하고, 글로벌 연사와 바이어를 지원하는 대학생 146명이 오는 10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행사 현장을 누빈다.
○ 서울시는 8월 27일‘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라이프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만들어갈 대학생 서포터즈 146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경희대·동국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 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현장에서 국제행사 운영 전반에 참여한다.
□ 대학생 서포터즈는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해외 도시 대표단·연사·바이어 등의 소통을 돕는 역할을 하는 리에종(Liaison), 통역, 전시장 및 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국제행사의 실제 업무를 맡는다.
○ 특히‘행사 지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참가자를 직접 만나고, 컨퍼런스와 전시장을 운영하며, 국제행사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한다.
○ 해외 도시 대표단과 연사 등 외빈을 지원하는 리에종 역할을 맡을 학생들에게는 행사 운영 프로세스와 서비스 응대, 의전, 현장 대응 등을 사전에 교육한다.
□ 8월 27일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스마트라이프위크 소개, 활동 안내, 국제행사 운영 프로세스 및 서비스 응대 교육등을 진행한다.
○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거쳐 10월 행사 현장에 투입되며, 각자의 역할에 따라 해외 참가자 지원, 통역, 전시장 및 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등을 수행한다.
□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은 서울특별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종합 ICT 박람회다.
○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며‘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세계 도시와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AI 기반 미래도시 정책과 혁신 기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울이 만들어가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국내외에 소개한다.
□ 서울시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서울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세계 도시·기업·전문가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청년의 시선으로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알리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대학생 서포터즈가 스마트라이프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이끌며 국제행사 현장에서 값진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또한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이번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글로벌 현장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