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9.1 '기후동행패스' 출시 준비 박차…카드 사전 전환 홍보 강화
- 담당부서
- 교통실 교통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8-12
- 수정일
- 분류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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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1 '기후동행패스' 출시 준비 박차…카드 사전 전환 홍보 강화
□ 서울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기준 연장 (만 19~39세) 등이 결합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9.1 출시될 예정에 따라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에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이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에 전환을 유도하고, 정책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기후동행패스’가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기후동행패스’ 출시 앞두고 카드 전환 유도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총력 >
□ 지난 6.17 서울시가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일원화하여 운영한다는 계획을 발표 한 이후, 기후동행카드의 이용자는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 6.29.(월) 기준 30일권 이용자가 약 90만명이었으며, 40일만인 8.10.(월) 기준 약 53만명으로 40.9%(약 37만명)가 감소하였다.
□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대중교통비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이용이 만료된 시민들은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30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0.1부터는 대중교통비 지원이 적용되지 않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됨에 따라,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도 교통비 환급 등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 시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전환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 먼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카드 전환 방법 등의 안내를 담은 ㈜티머니의 ‘알림톡’을 주기적으로 수신함으로써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및 카드 전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다.
○ 알림톡을 통해 대시민, 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카드전환 방법 및 혜택 등에 대한 맞춤형 쇼츠(동영상) 및 카드뉴스로 카드 전환 방법을 안내하여 조속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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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톡 발송 |
카드뉴스 |
동영상(쇼츠) |
□ 또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동 경로 내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내 안내문 부착 및 안내 방송 실시, 배너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현장 안내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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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 |
충전기 배너 홍보 |
X배너 설치 |
□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가 출시되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석 전) 서울시 내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에서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 (전환 안내)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카드 전환 안내 및 유도 진행, ▲ (약자 지원) 디지털 약자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후동행패스’의 사용을 위한 앱 설치 및 K패스 앱 등록 지원 ▲ (카드 수거)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의 수거 및 보상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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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권역] ① 서울역 ② 성수 ③ 건대입구 ④ 시청 ⑤ 연신내 ⑥ 노원 ⑦ 홍대입구 [강남권역] ⑧ 잠실 ⑨ 사당 ⑩ 선릉 ⑪ 여의도 ⑫ 가산디지털단지 |
□ 12개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후 동행패스’ 카드 현장 교환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 기간이 만료된 카드를 반납하면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1:1 무상 교환받을 수 있다.
○ 또한, 미리 ‘모두의카드’로 전환한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도 사용을 완료한 기후동행카드를 해당 오프라인 부스에 반납할 경우,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 실물 기후동행카드(3천원) → 기후동행패스(4천원)
○ 수거된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계속 운영될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으로 재활용 하는 방안 등 친환경적인 활용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 서울시는 시민들이 카드 전환을 미리 완료해 교통비 지원 혜택을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 중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꼭 알아야 할 내용 모두 알려드려요>
Q1. 기후동행카드를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정책 전환을 왜 하나요?
○ ’24.1 서울시가 국내 최초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하였으며, ’26.1 정부에서 기존의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의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 전국 대중교통 이용 및 ▲환급 혜택 강화 및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하여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합니다.
Q2.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31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해당 충전분의 사용이 종료되는 9.29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 별도의 충전이 필요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10.1부터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됩니다.
※ 10.1부터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및 김포·고양·과천·구리·성남·하남·남양주 등 현재 이용 범위에서만 사용가능한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
○ 단,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권)은 지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Q3.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K패스, 기후동행패스 너무 복잡해요
○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에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며,
○ 모두의카드(K-패스)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전국 대중교통 이용시 대중교통비 할인이 되는 지원 사업입니다.
○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전국 대중교통 이용)에 기후 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청년 할인 연령 연장 등)를 연계하여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으로,
○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Q4.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62천원으로 무제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모두의카드나 기후동행패스로 전환하면 혜택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요?
○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2천원 미만 이용시 20% 환급, 62천원 이상 사용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며,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됩니다.
※ 청년·저소득·다자녀 부모 등은 30~53.3%의 환급 혜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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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일반 |
청년·어르신·두자녀 |
세자녀 |
저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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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
환급형 |
20% |
30% |
50% |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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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형 |
일반 |
62,000 |
55,000 |
45,000 |
4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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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
100,000 |
90,000 |
80,000 |
8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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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9월까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면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시는 경우, ▲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시 교통비 할인 ▲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년·2자녀·어르신은 2.5만원, 3자녀·저소득은 2.2만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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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정률형
* 출퇴근 시차시간 : 5:30-6:30, 9:00-10:00, 16:00-17:00, 19:00-20:00
② 정액형 (단위: 만원)
※ 추경 혜택은 4~9월 6개월 간 한시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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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9.1에 기후동행패스가 출시된다는데, 9.1 이후에 전환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기존에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 또한, 9월까지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되어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습니다.
Q7. 만 35~39세 청년인데,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 9.1 이후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5천원 미만 사용시 30% 환급, 55천원 이상 사용시 정액 적용 및 환급 등이 적용될 예정이며, ※ 플러스형 9만원
○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Q8.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등은 언제 적용되나요?
○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및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 및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입니다.
Q9.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를 발급받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카드사를 통해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을 경우, 카드 수령 후 K패스 누리집(https://korea-pass.kr/)에 카드를 등록 하고 이용하면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구매 후 카드 발급기관(티머니, 이즐 등) 누리집·앱 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 후 이용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한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앱 등록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합니다.
○ 다만, 9.1 이전이라도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들은 별도의 카드전환없이 9.1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Q10.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는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까지 사용한 대중교통비를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을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 받게 됩니다.
○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 및 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11. 기존에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천원 주고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환불이 가능한가요?
○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주는 행사 및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Q12.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 가능했는데, 기후동행패스도 이용가능 한가요?
○ 불가합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대상이되며,
○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Q13. 계속 운영되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Q14.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 및 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8.31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https://pay.tmoney.co.kr/indexReal.dev)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Q15.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들은 페이백을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및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하여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됩니다.
※ 우편접수 : (04535) 서울시 중구 소공로 70 서울중앙우체국 사서함 2023호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수기환불접수 담당자 앞
※ 이메일 : climate@tmoneycsp.co.kr / 팩스 : 02-6989-0120
□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시민들이 교통비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카드 전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사전에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9월까지 고유가 반값 할인은 물론 9월 1일부터 서울형 특화 서비스가 더해진 ‘기후동행패스’도 별도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