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5일(수) ‘2026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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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변인 언론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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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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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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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사진1.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에 참석해 요가 동작 시연에 참여하고 있다..jpg(5 MB Bytes, 다운로드: 14 회 )
오세훈 시장, 5일(수) ‘2026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 참석
“서울의 밤, 즐거움과 활력을 만나는 또 하나의 일상으로”
□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수) 저녁 7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서울의 여름밤을 즐겼다. 이날 개막식에는 요가 참여 신청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광화문 달빛요가’는 도심 한복판에서 야간 요가를 즐기며 바쁜 일상 속 건강과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8월 5일부터 9월 3일까지 5주간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총 20회 운영되며, 최대 3,1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 오 시장은 이날 가야금과 아크로요가, 대북 공연을 관람한 뒤 시민들과 함께 스트레칭과 나무자세 등 요가 동작을 직접 따라 하며 개막을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서는 최근 광화문광장의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한 ‘감사의 정원’도 둘러보며, 프리덤홀을 찾은 시민들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오 시장은 “서울의 밤은 이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넘어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만나는 또 하나의 일상이 되고 있다”며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광화문 달빛 요가가 서울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오늘만큼은 광화문 달빛 아래에서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고 여유와 상쾌함을 충분히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