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줍고, 다회용기 쓰고… 서울시, 여름밤 한강서 '에코마일리지' 쏜다"
- 담당부서
- 기후환경본부 기후환경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8-05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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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쓰레기 줍고, 다회용기 쓰고… 서울시, 여름밤 한강서 '에코마일리지' 쏜다''.hwp(3 MB Bytes, 다운로드: 309 회 )
□ 서울시가 올여름 ‘한강밤핑’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8월 한 달간 매 주말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에 나선다. 현장에서 ‘에코 미션(줍깅 · 다회용기 사용 ·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 에코덩크 챌린지)’에 참여하면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먼저 행사장 주변에서는 시민·단체 등이 함께하는 '한강 밤마실 줍깅 캠페인'이 펼쳐진다. 8월 7일(금)~8월 29(토) 기간 중 금요일과 토요일에 여의도공원(18:00~21:00)과 뚝섬공원(17:00~20:00)에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주변 줍깅 인증 시 1,000 마일리지 지급과 봉사활동 시간이 주어진다.
□줍깅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서울시 누리집이나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현장에서 자율 참여할 수도 있다.
○단체 참여 신청은 미래한강본부에서 운영하는 한강공원 봉사활동 사이트(https://hgvt.fillout.com/t/ijGVFAib8Gus)에서 신청하면 된다.
□ 같은 기간 금·토·일에는 줍깅을 포함한 에코미션이 시민의 도전을 기다린다. 먼저 배달음식 이용시 다회용기 사용 영수증(또는 다회용기 사용 사진)을 인증하면 1건당 500 마일리지가 지급된다(1일 1회).
□ 재활용 가능 자원인 페트병, 캔, 유리병 반납시 개당 100 마일리지가 지급되며, 재활용 가능 자원을 활용한 ‘에코 덩크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에코 덩크 챌린지를 포함한 에코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4개 스탬프를 채우면, 추가로 500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미션 참여 인증은 행사장 내 에코부스를 방문하여 담당 직원의 확인 및 안내를 받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