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8일(토) 오전 우면산 일대 긴급 점검… 밤사이 기습폭우 대응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산지방재과
- 문의
- 등록일
- 2026-07-18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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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8일(토) 오전 은평구 일대 긴급점검…밤사이 기습폭우 대응.hwpx(3 MB Bytes, 다운로드: 177 회 )
오세훈 시장, 18일(토) 오전 은평구 일대 긴급점검…밤사이 기습폭우 대응
“작은 위험징후도 놓치지 말고 선제 조치” 당부
□ 밤사이 서울 전역에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토) 아침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된 은평구 응암3동 침수 취약지역과 진관동 이말산 약수사 인근 위험사면을 방문해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 오 시장은 호우특보가 해제됐더라도 누적 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축대·옹벽 등 위험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선제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 오 시장은 응암3동 저지대를 찾아 물막이판과 빗물받이 등 풍수해 대응 시설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침수 예방 대책과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진관동 이말산 약수사 인근 위험사면과 계곡부를 방문해 산사태 예방시설과 주변 사면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아울러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등 안전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과 현장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지시했다.
□ 오 시장은 “밤사이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다양한 피해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작은 위험징후도 놓치지 말고 상황에 맞는 선제적인 조치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 현재 서울 시내 하천 29곳과 증산교·행주1교 하부도로, 가람길 등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으며, 침수 방지를 위해 빗물펌프장 20곳도 부분 가동 중이다.
□ 서울시는 이날 새벽 발효된 호우특보에 따라 오전 3시 40분부터 비상근무 2단계를 가동하고, 시·자치구 공무원 6,642명을 투입해 저지대 등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오전 7시 30분을 기해 서울 전역의 호우경보는 해제됐지만, 서울시는 누적 강우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해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