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5일(수) 서울런 우수회원 격려 간담회
-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7-15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5일(수) 서울런 우수회원 격려 간담회.hwp(15 MB Bytes, 다운로드: 206 회 )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수) 오후 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서울런 우수회원으로 선발돼 ‘예일대 여름캠프(YYGS)’ 참가를 앞둔 고등학생 3명을 만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했다.
○ ‘예일대 여름캠프’는 매년 여름 세션별 2주간 진행되는 아카데믹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와 토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 서울시는 2023년 오 시장의 예일대를 방문을 계기로 학업 성과가 우수한 서울런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일대 여름캠프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오 시장은 "서울런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약자동행정책“이라며 ”양질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참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학생들은 서울런의 성과를 직접 확인시켜준 주인공이자 다른 참여자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 소중한 본보기"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든든한 성장의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 임유섭 학생(구일고 2학년)은 “서울런이 사교육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성적과 학업 열정이 동시에 오르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 유송연 학생(명덕외고 2학년)은 “1대1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도 듣고 의미있는 경험을 공유할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런은 지난 5년간 4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온라인 강의는 물론 1대1 멘토링과 진로·진학 프로그램, AI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 참여 학생 중 914명이 대학에 진학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