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아이와 어디갈까?… 스마트서울맵 하나로 끝내는 도심 속 피서 가이드
- 담당부서
- 디지털도시국 공간정보과
- 문의
- 등록일
- 2026-07-14
- 수정일
- 2026-07-14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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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여름방학 아이와 어디갈까… 스마트서울맵 하나로 끝내는 도심 속 피서 가이드.hwp(5 MB Bytes, 다운로드: 82 회 )
여름방학 아이와 어디갈까?… 스마트서울맵 하나로 끝내는 도심 속 피서 가이드
- 수영장·물놀이장·바닥분수 등 도심 속 피서지 통합 제공… 운영시간·위치까지 지도에서 바로 확인
- 흩어져 있던 25개 자치구 422개 물놀이 시설 정보… 자치구 담당자가 실시간 업데이트
- 7월 13일부터 서비스… QR·공유 기능으로 가족·지인과 함께 이용
□ 무더운 여름, 어린 자녀를 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 집 가까운 물놀이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수영장과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서울전역 422개 도심 속 피서지 정보를 ‘스마트서울맵’에서 통합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제 서울 시민 누구나 스마트서울맵(map.seoul.go.kr)에 접속하면 운영시간과 위치, 편의시설까지 한 번에 확인하며, 생활권 안에서 경제적이고 이동 부담 없는 여름 나들이를 계획 할 수 있다.
○ 스마트서울맵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반응형 웹 기반 서비스로 QR코드를 활용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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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서울맵 첫 화면 |
[큐알코드] |
□ 서울시는 7월 13일부터 스마트서울맵 ‘도시생활지도’에서 ‘도심 속 피서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지도에는 25개 자치구 422개 물놀이 시설 정보가 담겼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장한 광나루한강공원 물놀이장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 이 중 ▲수영장 103개소 ▲물놀이장 97개소 ▲바닥분수 147개소 ▲기타 수경시설 66개소 임시중단 9개소로, 시설별 위치, 운영시간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정보를 제공하며, 8월 말까지 운영된다. 향후 추가 운영되는 물놀이 시설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추가 반영할 예정이다.
○ 또한 동네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지인 혹은 친척과 함께 도심 속 피서를 즐기기 위해서 지도복사 기능을 사용하면 물놀이장 장소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 여름철 물놀이 시설은 자치구와 사업부서별로 운영돼 시민들은 구청 누리집과 블로그, SNS등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 이어 스마트서울맵에서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도 각 자치구 담당자가 직접 정보를 갱신하는 관리체계를 마련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 집 주변은 물론 인접 자치구 시설까지 한 번에 비교 할 수 있어 시민은 이동거리와 운영 시간을 고려해 원하는 장소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 이 외에도 스마트서울맵 누리집에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울야경’, ‘서울축제’ 등 여름철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지도에서는 서울숲공원 내 조성된 정원 위치와 편의시설, 관람 동선 등 관람객을 위한 주요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서울야경’지도는 서울문화포털에서 추천한 야경 명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여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밤 산책도 가능하다.
○ 또한‘서울축제’지도는 계절별로 진행되는 서울시 주요 축제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제공하고 있다.
□ ‘스마트서울맵’은 서울시 생활밀착형 행정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대표 서비스다.
○ 특히, 지난 3월 BTS 광화문 공연 당시에는 개방화장실과 현장진료소 위치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인 바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특히 무더위를 피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가 집에서만 지내는 무료함을 떨치고 생활권을 고려하여 경제적이고 이동 부담 없는 여름 피서를 계획 지원하고자 한다.
□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멀리 떠나지 않고 집 가까운 물놀이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한곳에 모았다.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