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참고자료)서울시 GTX-A 삼성역 기둥 주철근 누락사항을 국가철도공단에 3차례 공문으로 제출 관련
-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기반시설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05-18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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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참고자료) 서울시 GTX-A 삼성역 기둥 주철근 누락사항을 국가철도공단에 3차례 공문으로 제출 관련.hwp(660 KB Bytes, 다운로드: 1526 회 )
□ 서울시는 본 공사 위수탁 협약서(서울시-국가철도공단) 관련 절차에 의거, 기둥 주철근 누락 사항이 포함된 감리보고서를 국가철도공단에 공문으로 총 3차례(’25.11.13./ ’25.12.12./ ’26.1.16) 보고하였음.
□ 서울시는 시공사로부터 관련사항을 통보받고 즉각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음.
□ 구조안전성 검토결과, 현재 기둥에 작용하는 하중은 건물 기둥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수준으로 구조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구조기술사를 통해 검토되어 공사를 지속하였으며 보강공법 적용 시 구조적 안정성·시공 가능성·향후 유지관리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음.
□ ’26.3월 17일 시공사로부터 기둥 보강 최종 시공계획서가 제출됨에 따라 현장적용성 등을 검토한 후 최종 보강방안을 4월에 확정하고, 4월 24일 국가철도공단, 29일 국토교통부에 차례로 관련 내용을 공유하였음.
□ 이번 사안은 서울시의 현행 안전관리시스템에 따라 시공사에서 오류를 발견하고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안전성 문제를 사전에 차단한 사례임.
□ 18일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날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지난해 11월10일 시공사(현대건설)로부터 사실을 보고받은 후, 국가철도공단과의 위탁 협약 제10조에 따라 매월 건설관리보고서를 제출해 왔다”고 밝혔음. 임 본부장은 특히 “해당 건설관리보고서에 관련 사안을 세 차례 포함해 철도공단에 통보한 바 있다”고 강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