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및 제1차 재생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16
- 수정일
- 2026-04-16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엠바고10시)(석간)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및 제1차 재생분과위원회 개최결과.hwp(33 MB Bytes, 다운로드: 564 회 )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및 정비계획(안) 결정을 “수정가결” 하였다.
□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86-4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부지면적은 4,506㎡으로 이번 정비계획을 통하여 용적률 400% 이하,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주거와 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 대상지는 오목교역 남측에 위치하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단지와 안양천에 둘러쌓여 있는 우수한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목동중심지구의 배후 주거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 기존의 좁은 인도와 도로상 무단 적재물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끼쳐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3m너비의 전면공지를 확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신목로를 중심으로 북측과 남측에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 또한 목동 학원가 인근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운집한 것 대비 지역 내 매우 부족하였던 청소년 시설을 확보하고 양천구에서 운영하여 주변 청소년들에게 생활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향후 오목교역 일대의 역세권 활력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 종로 등 강북 도심권(CBD)과 여의도(YBD)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응봉근린공원, 대현산 배수지 공원 등 다수 공원이 인접하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왕십리 지역과도 근접해 있어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정비구역 15,733.1㎡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4,607㎡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5층 ~ 지상 최고 21층(최고높이 67m 이하 / 해발고도 135m 이하) 규모의 총 480세대(민간분양 329세대, 재개발의무임대 59세대, 장기전세주택 92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 정비사업 목표는 무수막길에 열린공간 조성 및 보행공간 조성 등을 통해 대상지 일대 보행체계를 개선하여 역세권 중심의 활력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주요 내용으로 대상지 서측 5.5m → 10m로, 대상지 주변 도로 8m → 10m 확장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교통 진입을 통한 신금호역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하였다.
□ 구릉지에 위치한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구릉지 순응형 대지조성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주변 아파트 단지를 고려한 높이 계획으로 주변지역의 부영향을 최소화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신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신금호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7호선 면목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논현, 강남구청 등)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 정비구역 80,278.7㎡ 신규 지정하고,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 57,778㎡)에는 지하4층 ~ 지상40층, 17개동 규모로 총 2,195세대(장기전세주택 569세대, 재개발임대주택 163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 정비사업 목표는 면목역세권 주변의 개발지역과 기능·보행체계를 연계하고 계획적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과 지역 소통이 원활한 대중교통이 편리한 주변 연계형 주거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하였다.
□ 주요 내용으로 생활권 내 이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저층 주거지역과 면동초등학교 인근에 약 6,600㎡ 규모의 공원과 사회복지시설(경로당)을 연계 배치하여, 도시경관과 연계한 녹지공간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으며, 면목역과 인접한 북측 간선가로변과 면동초등학교 정문에 인접한 남측 생활가로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활력있는 가로조성 및 아이들의 보행안전을 도모하였다.
□ 저층 주거지역과 가로 흐름을 반영하여 대상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면목로 61길을 6m → 10~15m로, 남북을 가로지르는 겸재로 36길 6m → 10~12m 확장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가로체계와 통합한 통경축을 계획고, 중랑천과 용마산을 가로지르는 단지내 통경축을 추가 확보하여 단지내 자연환기와 도시경관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인근 공동주택단지와 중·저층 주거지를 고려한 조화로운 높이 계획으로 주변지역의 부영향을 최소화하였으며, 대상지와 인접한 자연경관과 시가지 경관에 대응하여 원경에서의 조화로운 경관을 계획하고, 가로변의 활성화 기능 및 공원 등 확보하여 근경에서의 가로경관 개선을 도모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계획적인 정비를 통해 면목역세권 주변의 개발지역과 기능·보행체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중랑구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 심의“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중랑구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은 2021년 고시 이후부터 추진해 왔던 중랑구 중화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국토교통부의 국가지원사항 구조조정 결과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모아타운) 시행에 따른 내용 반영과 함께 마중물사업 예산집행 현행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중화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총 13개의 마중물 사업 중 금번 변경을 통해 4개 사업 완료 및 9개 사업 폐지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모아타운 구역선정에 따른 정비사업 추진으로 대상지 내 마중물 사업 일부가 축소되었다.
○ 13개 마중물 사업 중 4개 사업 완료(보담어울림창의존 조성, 상생마을관리사무소, 주거환경개선사업, 기타 현장지원센터 운영), 9개 사업 폐지(실버 소셜케어센터, 보담문화발전소, 도시재생대학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