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주택실 공공주택과
- 문의
- 등록일
- 2026-03-26
- 수정일
- 2026-03-26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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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위원회 상정 안건 : 총 2건
ㅇ 수정가결 : 2건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상수동) 장기전세주택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 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 서울시는 2026년 3월 25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상수동)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에 인접한 역세권으로, 서강대교와 강변북로를 통해 여의도 및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다. 특히 한강변에 위치하여 한강 조망과 개방감을 두루 갖춘 우수한 정주 여건을 자랑하며, 인근 주거 단지와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되며, 용적률 500% 이하 · 지상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30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 중 41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며, 특히 공급 세대의 50%는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리내집으로 활용하여 저출생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 또한, 역세권 고밀개발에 따른 공공성 확보를 위해 ‘여성취·창업지원센터’를 공공기여 시설로 조성하였다.
○ 해당 시설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토정로변 건물 저층부에 배치하였으며, 향후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 교육 등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암택지개발지구(랜드마크용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수정가결”
- 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 서울시는 2026. 3. 25.(수) 개최한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상암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2004년부터 총6차례 매각 시도에도 매수자를 찾지 못해 20년 이상 사업이 지연되었던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에 대해, 과거 경직된 지침을 사회·경제적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민간의 창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수정하였다.
□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는 △건축물 용도계획(지정용도 비율 50%→40% 완화, 지정용도 중 국제컨벤션 삭제, 세부용도별 최소비율 및 주거비율 30% 제한 삭제, 특화용도 도입 등) △건축물 높이(최고높이 640m(첨탑포함)→위원회 심의를 통해 완화) △용적률 인센티브계획 신설(혁신디자인, 녹색건축물 등) △공공보행통로 삭제 등의 내용이 반영되었다.
○ 급변한 대·내외 사회·경제 여건을 반영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유도하기 위하여 규제적 요소는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변경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 신속하게 용지 매각 절차에 돌입하여 역량 있는 민간 사업자를 유치할 방침이다.
○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은 14일간의 주민 열람공고를 거쳐 최종 결정고시 되며, ‘26년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김용학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변화된 시장 환경을 적극 반영하였으며, 민간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상암 DMC를 일과 주거, 즐거움이 공존하는 글로벌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