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을 더 맑고 청정하게 만드는‘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 담당부서
- 기후환경본부 기후환경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03-23
- 수정일
- 2026-03-23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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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더 맑고 청정하게 만드는‘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시민·단체·기업 등 후보자 추천 접수
- 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5개 분야 21명 시상
- 올해로 30회를 맞는 서울시 대표 환경상으로, 일상과 현장의 환경 실천 공로를 조명하는 뜻깊은 상
- 4월 21일(화)까지 전자우편 및 등기우편 접수…위원회 심사 거쳐 6월 시상식 개최
□ 서울시는 3월 23일(월)부터 올해로 30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 후보자공개 모집에 나선다.
○ 서울시 환경상은 서울시가 환경 분야 우수 공적에 대해 시상하는 상으로, 2025년까지 총 548명의 개인·단체가 수상했다.
□「2026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총 5개 분야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등 총 21명(시민, 단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는 ‘그린수송·에너지’ 분야를 신설하여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이용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 물류 등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추천받아 환경 전 영역에 걸친 우수사례를 균형있게 발굴할 예정이다.
□ 또한, ‘건물에너지’ 분야도 신설해 市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에코마일리지 건물 부문 사업 우수 참여자를 환경상 후보로 추천·시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민 실천 참여를 촉진하고자 한다.
○ 그밖에 기존 ‘기후행동’ 분야와 ‘환경교육’ 분야는 ‘기후행동·교육’ 분야로 통합하고, ‘환경기술·경영’ 분야는 ‘기후테크’ 분야로 개편하였다.
□ 후보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어야 하고, 공고일로부터 최근 3년 이내 공적만 접수 가능하다.
○ 공모 대상 4개 분야(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중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 공적에 대한 이중 시상은 불가하다. 3년 이내 서울특별시 환경상 수상자 및 같은 해 서울특별시 시민상 수상자는 지원 자격에서 제외한다.
□ 후보자 추천권자는 서울시(실·본부·국) 및 산하기관과 자치구, 국가기관, 비영리 법인 및 단체이며, 개인이나 미등록 단체가 후보자를 추천할 때는 서울시민 3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 신청은 4월 21일(화) 까지 전자우편까지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4.21.소인분에 한함), 최종 선정은 심사를 거쳐 6월 경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추천서식은 서울시 누리집(http://www.seoul.go.kr)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상과 현장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을 이어온 시민과 기업, 단체의 공로를 조명하는 뜻깊은 상”이라며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분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