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도전 문턱 낮춘다...서울시,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전환
- 담당부서
- 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재단
- 문의
- 02-2174-5319
- 등록일
- 2026-03-03
- 수정일
- 2026-03-03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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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문턱 낮춘다…서울시,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전환 - 기간 제한 없는 ‘온라인 상시 모집’으로 재도전 소상공인 바로바로 지원 - 최대 2.5%p 이자 지원, 저금리 보증 연계, 초기자금 최대 200만원 지원 - 연 600명 지원, 3월 3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소상공인의 마중물 역할 기대 |
□ 재도전을 준비하는 서울시 소상공인이 정해진 공모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사업장을 비우지 않고도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은 오는 3일부터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2026년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 올해는 기존의 한시적 공개모집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상시 모집’으로 전환하고, 재도전·경영개선 필수교육을 오프라인 집합 교육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는 등 지원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필수교육 수료 후 오프라인 특강도 선택해 들을 수 있어 수강생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이로써,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 지원의 중심을 행정 일정이 아닌 현장의 필요로 옮겼다.
□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실패를 딛고 재도전에 나서는 소상공인을 위해 1:1 전문가 컨설팅, 온라인 교육, 최대 200만 원의 초기자금, 저금리 대출 보증 및 보증료 최대 40만원 등 재기에 필요한 금융·경영지원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서울시의 소상공인 재기지원 사업이다.
○ (교육·컨설팅) ‘서울시 소상공인아카데미(edu.seoulsbdc.or.kr)’를 통해 경영개선 및 재도전 온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관리, SNS마케팅, 손익관리 등 32개 분야 가운데 희망 과정을 선택하면 전문가의 1:1 대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저금리 신용보증 대출 지원) 서울신보는 사업 운영자금 대출을 위한 신용보증서를 발급하고, 서울시는 대출금리의 최대 2.5%p의 이자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낮춘다. 보증료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 금융 비용 경감 효과를 높인다.
○ (초기자금 무상지원) 교육과 컨설팅을 성실히 이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장 임대료, 제품개발 등에 필요한 재도전 초기자금을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한다.
□ 지원대상은 서울시 소상공인 중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기업’, 재단 채무를 성실히 상환 완료한 ‘성실상환기업’, 법적으로 채무상환의 책임을 면제받은 ‘성실실패기업’이다.
<상세 모집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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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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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기업 |
대표자가 과거 폐업한 경험이 있으며 2020.1.1. 이후 재창업한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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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상환기업 |
재단 채무를 성실히 상환하여 잔여채무가 없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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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실 실 패 기업 |
법적채무종결기업 |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면책을 완료한 자가 운영하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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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소각기업 |
재단이 채권을 소각하여 변제책임이 전부 해소된 자가 운영하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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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변제기업 |
재단에 채무가 남아있으나 상환하기 위해 노력 중인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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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채권매각기업 |
재단이 새출발기금에 채권매각 후 원금 3회 이상 납입한 자가 운영하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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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2021년 코로나 펜데믹 시기 98명 지원을 시작으로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으며, 올해도 연 6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모집은 3월 3일(화)부터 6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www.seoulsbdc.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재도전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이 생업을 이어가면서도 필요한 시점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서울시 소상공인과 새로운 성공을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