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02-2133-8326
- 등록일
- 2025-04-29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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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2025년 4월 28일(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개포우성4차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양재천과 매봉역 사이에 위치하며 총 9개 동, 459세대 규모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을 통해 최고 49층, 1,080세대(공공주택 128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 ’22.4.14. 정비계획 최초 결정 이후, 「2040 도시기본계획」상 높이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건축물 높이 및 배치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이다.
□ 본 사업지는 양재천변에 위치한 도심 주거지로서 기존의 랜드마크인 타워팰리스와 어울리는 주동 높이계획을 통해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성하고 주변 단지와 연속성을 갖는 통경축을 확보하였으며, 구역 동·서측에 각각 가로공원과 연결녹지를 계획하여 인근 근린공원 및 양재천으로의 보행·녹지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 또한, 양재천변 주변으로 작은 도서관, 열람실 등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계획하여 시설 이용자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였고, 피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등 주민공동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도모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 됨에 따라 양재천변에 다양한 경관을 형성하고 품격있는 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2025년 4월 28일(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천호동 214-19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
□ 대상지 일대는 천일초등학교·고분다리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는 양호한 입지에 위치한, 노후 저층 단독·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 서민 주거지역이다. 당초 지지부진한 재개발사업 추진 중 신속통합기획으로 전환, 작년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해 정비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여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11개 동, 지상 23층, 지하 2층, 총 643세대(공공임대주택 114세대 포함)로 계획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반영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 및 사업성 보정계수(1.54)를 적용하였고, 허용용적률이 기존 200%에서 220.80%로 완화됨으로써 사업성이 확대되었다.
□ 한편 단지 내 남북 방향의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여 보행친화적 열린 단지가 조성되며, 공공보행통로를 따라 돌봄 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및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 등을 배치하여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의 주민복리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계획하였다.
○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주민 및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주차 편의성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지는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33년 6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초등학교와 전통시장이 인접한 입지적 이점을 활용하여 활력있는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2025년 4월 28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신월시영 아파트는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하며, 다수의 공원 및 학교가 연접해 위치하여 주거 입지가 좋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김포공항 고도 제한을 받는 탓에 사업의 추진력이 붙지 않았으나,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통해 금번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하였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최고 21층 규모로 공동주택 3,149세대(공공주택 19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건축 하게 된다.
※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임.
□ 기존 단지 중앙에 위치한 신월근린공원을 북측으로 이전 재배치함으로써 지양산, 한울공원, 독서공원, 오솔길공원의 산책로가 연결되는 총 2.3㎞ 길이의 “양천초록길”을 완성하여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주변 공원·녹지를 연결하도록 계획하였다.
□ 향후 교통계획 등 금번 심의 시 수정가결 된 내용을 반영하여 정비계획 고시, 정비사업 통합심의(건축·교통·교육·환경 등)를 거쳐 건축계획 등을 확정하고 신속히 사업 추진될 예정이다.
□ 서울시는 ’25.4.28.(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초구 방배임광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방배역(2호선) 인근에 위치하고 우면산, 매봉재산, 방배근린공원이 감싸고 있는 주거 입지가 좋은 지역으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통해 금번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하였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300% 이하, 최고 29층 이하로 공동주택 379세대(공공주택 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건축하게 된다.
※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임.
□ 사업지 북측 방배로2길 확폭을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계획하였으며,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보행 연결성을 확보하였다.
□ 향후 금번 심의 시 수정가결 된 내용을 반영하여 정비계획 고시, 정비사업 통합심의(건축·교통·교육·환경 등)를 거쳐 건축계획 등을 확정하고 신속히 사업 추진될 예정이다.
□ 서울시는 2025년 4월 28일(월)「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마장동 3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 일대는 한양대학교 북측 구릉지형에 위치하고 건축물의 노후도가 97%에 달하는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주거지역이다.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후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이를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을 위해 마련된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사업성을 개선하였으며, 지상 24층 전체 6개동, 총 262세대(공공임대주택 40세대 포함)로 계획하여 지형순응형의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반영에 따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기존 200%에서 238.40%까지 완화됨으로써 사업성이 확대되었다.
□ 마장동 382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은 표고 35m 차이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하여, 지형 단차를 극복한 데크 조성 등으로 쾌적하고 지형에 순응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 표고 차이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저층부 공간을 구성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커뮤니티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연접한 재건축 및 재개발 개발사업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높이 및 배치계획을 수립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지역를 정비하고 도시경관 및 지형을 고려한 양질의 주택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