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 추진
- 담당부서
- 건설기술정책관 지역건축안전센터
- 문의
- 등록일
- 2026-10-27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 추진.hwp(232 KB Bytes, 다운로드: 15 회 )
서울시,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 추진
- 공공공사는 발주기관, 민간공사는 관할 자치구에 11.6.(금) 18시까지 신청
-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공공 5개소, 민간 9개소 등 총 14개 우수현장 선정
- 12월 우수현장 시장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 확산 기대
□ 서울시는 건설 현장의 투명성·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2023년 7월 민간 건설사에 동영상 촬영·기록관리 참여 요청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다.
□ 이후 서울시는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모든 공공발주 공사현장과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승인 대상 민간 현장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대상을 확대하였고, 기록관리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이번 ‘2026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은 서울시가 공공·민간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을 발굴하여 표창 수여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하여 관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려는 것으로, 신청대상은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에 참여한 공공·민간 건설공사장 중 관련 기관·부서에서 추천한 평가기준에 부합한 현장이다.
□ 참가신청은 10월 23일(금)부터 11월 6일(금) 18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건설현장 시공자는 공공공사의 경우 발주기관에, 민간공사의 경우 현장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현장은 해당 기관의 사전검토 및 추천을 거쳐 서울시에 접수되며, 신청서류와 선정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요 평가기준은 촬영계획의 충실도, 촬영범위·품질 및 제출시기 적정성, 영상자료 관리체계와 신기술 활용, 안전·품질관리 활용성과 및 우수사례 확산 가능성 등이다.
□ 발주기관·자치구에서 참가신청 서류 등 사전검토를 거쳐 서울시에 후보지 추천을 하면, 서울시에서 11월중에 공공·민간 부문별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절차를 거쳐 공공부문 5개소·민간부문 9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12월중에 표창수여식과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김용학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품질관리와 같은 현장 활용확대를 위해 공사관계자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며,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서울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통한 ‘부실공사 Zero 서울’ 목표 달성을 위해 그간 서울시 동영상 기록관리에 성실히 협조해 준 우수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공공공사는 발주기관, 민간공사는 관할 자치구에 11.6.(금) 18시까지 신청
-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공공 5개소, 민간 9개소 등 총 14개 우수현장 선정
- 12월 우수현장 시장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 확산 기대
□ 서울시는 건설 현장의 투명성·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2023년 7월 민간 건설사에 동영상 촬영·기록관리 참여 요청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다.
□ 이후 서울시는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모든 공공발주 공사현장과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승인 대상 민간 현장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대상을 확대하였고, 기록관리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이번 ‘2026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은 서울시가 공공·민간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을 발굴하여 표창 수여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하여 관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려는 것으로, 신청대상은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에 참여한 공공·민간 건설공사장 중 관련 기관·부서에서 추천한 평가기준에 부합한 현장이다.
□ 참가신청은 10월 23일(금)부터 11월 6일(금) 18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건설현장 시공자는 공공공사의 경우 발주기관에, 민간공사의 경우 현장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현장은 해당 기관의 사전검토 및 추천을 거쳐 서울시에 접수되며, 신청서류와 선정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요 평가기준은 촬영계획의 충실도, 촬영범위·품질 및 제출시기 적정성, 영상자료 관리체계와 신기술 활용, 안전·품질관리 활용성과 및 우수사례 확산 가능성 등이다.
□ 발주기관·자치구에서 참가신청 서류 등 사전검토를 거쳐 서울시에 후보지 추천을 하면, 서울시에서 11월중에 공공·민간 부문별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절차를 거쳐 공공부문 5개소·민간부문 9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12월중에 표창수여식과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김용학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품질관리와 같은 현장 활용확대를 위해 공사관계자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며,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서울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통한 ‘부실공사 Zero 서울’ 목표 달성을 위해 그간 서울시 동영상 기록관리에 성실히 협조해 준 우수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