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한강 달리며 아리수 음수대 찾는 ‘아리수런’…11월 15일까지 운영
- 담당부서
- 서울아리수본부 서울아리수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10-26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시, 한강 달리며 아리수 음수대 찾는 _아리수런_…11월 15일까지 운영.hwp(8 MB Bytes, 다운로드: 121 회 )
서울시, 한강 달리며 아리수 음수대 찾는 ‘아리수런’…11월 15일까지 운영
- 개인별 체력·운동 수준 고려한 자율 참여 방식…기록·순위 경쟁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 야외음수대와 러닝 기록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러닝화 등 다양한 경품 증정
-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 음수대 직접 찾아 이용…운동 중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 기대
□ 서울시는 한강공원에서 러닝을 즐기며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찾아 물을 마시고 운동 기록을 인증하는 시민 참여형 러닝 챌린지 ‘아리수런(ARISU RUN)’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 10월 15일부터 시작된 ‘아리수런’은 정해진 거리를 완주하거나 기록을 겨루는 일반적인 마라톤·러닝 대회와 달리, 한강공원 곳곳에 설치된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직접 찾아 물을 마시고 러닝 기록과 함께 인증하는 미션형 러닝챌린지다.
○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에 어떤 아리수 음수대가 있는지 직접 찾아보고, 운동 중 아리수를 마시며 야외음수대를 이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별도의 출발 시간이나 정해진 코스, 완주 거리 등의 제한 없이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러닝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운동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 시가 이러한 러닝 챌린지를 시작한 것은 최근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운동 중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한강공원에 설치된 120개의 야외음수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 러너들이 별도로 물병을 휴대하거나 생수를 구매하지 않고도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의 음수대에서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실제 음수대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1월 15일(일)까지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다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찾아 러닝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기록과 음수대 인증사진을 함께 게시한 뒤 아리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eoul_arisu)을 태그하거나 DM으로 전송하면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자에게는 참여 횟수와 인증 내용 등에 따라 러닝화·선글라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음수대 위치는 ‘아리수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과 경품 안내는 아리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한강공원 아리수 야외음수대는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아리수런’ 챌린지도 음수대 운영 기간에 맞춰 같은 날 종료된다.
○ 아울러 시는 최근 쌀쌀해진 날씨를 고려해 무리한 기록 달성보다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휴식을 취하며 안전하게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한강 곳곳에 설치된 아리수 야외음수대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아리수런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의 음수대를 직접 찾아보고, 아리수를 마시며 야외음수대를 더욱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개인별 체력·운동 수준 고려한 자율 참여 방식…기록·순위 경쟁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 야외음수대와 러닝 기록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러닝화 등 다양한 경품 증정
-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 음수대 직접 찾아 이용…운동 중 아리수 음용 문화 확산 기대
□ 서울시는 한강공원에서 러닝을 즐기며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찾아 물을 마시고 운동 기록을 인증하는 시민 참여형 러닝 챌린지 ‘아리수런(ARISU RUN)’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 10월 15일부터 시작된 ‘아리수런’은 정해진 거리를 완주하거나 기록을 겨루는 일반적인 마라톤·러닝 대회와 달리, 한강공원 곳곳에 설치된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직접 찾아 물을 마시고 러닝 기록과 함께 인증하는 미션형 러닝챌린지다.
○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에 어떤 아리수 음수대가 있는지 직접 찾아보고, 운동 중 아리수를 마시며 야외음수대를 이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별도의 출발 시간이나 정해진 코스, 완주 거리 등의 제한 없이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러닝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운동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 시가 이러한 러닝 챌린지를 시작한 것은 최근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운동 중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한강공원에 설치된 120개의 야외음수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 러너들이 별도로 물병을 휴대하거나 생수를 구매하지 않고도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의 음수대에서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실제 음수대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1월 15일(일)까지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다 아리수 야외음수대를 찾아 러닝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기록과 음수대 인증사진을 함께 게시한 뒤 아리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eoul_arisu)을 태그하거나 DM으로 전송하면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자에게는 참여 횟수와 인증 내용 등에 따라 러닝화·선글라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음수대 위치는 ‘아리수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과 경품 안내는 아리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한강공원 아리수 야외음수대는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아리수런’ 챌린지도 음수대 운영 기간에 맞춰 같은 날 종료된다.
○ 아울러 시는 최근 쌀쌀해진 날씨를 고려해 무리한 기록 달성보다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휴식을 취하며 안전하게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한강 곳곳에 설치된 아리수 야외음수대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아리수런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달리는 코스 주변의 음수대를 직접 찾아보고, 아리수를 마시며 야외음수대를 더욱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