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에 잠깐 건강체크 해볼까" 서울시, 대사증후군 캠페인 진행
- 담당부서
- 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15
- 수정일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첨부파일 __점심시간에 잠깐 건강체크 해볼까__ 서울시, 대사증후군 캠페인 진행.hwp(8 MB Bytes, 다운로드: 72 회 )
□ “내 혈당이나 혈압, 이 정도면 괜찮을까?” 평소 궁금했던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알아보고, 건강상담까지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건강 캠페인이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9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청계광장에서 시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를 미루기 쉬운 직장인과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 행사에는 서울시와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지원단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보건소, 서울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가 함께한다. 참여 기관들은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건강체험·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부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주요 프로그램은 ▲혈관나이 측정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대사증후군 인식 퀴즈 ▲건강정보 퀴즈 등이다. 시민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 ‘대사증후군 인식’설문은 대사증후군 용어 인지도, 위험 인식, 생활습관 실천 여부를 묻는 문항으로 구성해 시민의 이해도를 파악하고 향후 교육 자료 개선 등에 활용한다.
□ 대사증후군은 5가지 위험요인인 ▲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중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보건소를 중심으로 약 214만 명에게 대사증후군 등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해왔다.
○ 만 20~69세 서울시민은 누구나 보건소에서 5가지 검사(허리둘레·혈압·혈당·중성지방·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4개 관리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건강상담 등 12개월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 대사증후군 관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방법은 관할 보건소(전화/방문) 또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 더 상세한 내용은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공식 누리집(5check.seoul.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보건소 방문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손목닥터9988 앱과 연계한 ‘대사챌린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대사챌린지는 보건소 검사 결과와 사전 설문을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운동법·식습관 정보와 건강정보 퀴즈 등 실천 미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보건소 검사 결과 건강주의군·약물치료군·대사증후군으로 분류된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 미션 수행과 보건소 재검사 결과에 따른 위험요인 개선 시 최대 2만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지난 9월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 중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업장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으면, 자치구 보건소가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사와 건강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식 누리집 및 시 무료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대사증후군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위험요인이 쌓일 수 있는 만큼,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인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를 미루기 쉬운 직장인과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 행사에는 서울시와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지원단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보건소, 서울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가 함께한다. 참여 기관들은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건강체험·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부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주요 프로그램은 ▲혈관나이 측정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대사증후군 인식 퀴즈 ▲건강정보 퀴즈 등이다. 시민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 ‘대사증후군 인식’설문은 대사증후군 용어 인지도, 위험 인식, 생활습관 실천 여부를 묻는 문항으로 구성해 시민의 이해도를 파악하고 향후 교육 자료 개선 등에 활용한다.
□ 대사증후군은 5가지 위험요인인 ▲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중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보건소를 중심으로 약 214만 명에게 대사증후군 등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해왔다.
○ 만 20~69세 서울시민은 누구나 보건소에서 5가지 검사(허리둘레·혈압·혈당·중성지방·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4개 관리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건강상담 등 12개월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 대사증후군 관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방법은 관할 보건소(전화/방문) 또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 더 상세한 내용은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공식 누리집(5check.seoul.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보건소 방문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손목닥터9988 앱과 연계한 ‘대사챌린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대사챌린지는 보건소 검사 결과와 사전 설문을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운동법·식습관 정보와 건강정보 퀴즈 등 실천 미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보건소 검사 결과 건강주의군·약물치료군·대사증후군으로 분류된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 미션 수행과 보건소 재검사 결과에 따른 위험요인 개선 시 최대 2만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지난 9월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 중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업장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으면, 자치구 보건소가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사와 건강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식 누리집 및 시 무료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대사증후군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위험요인이 쌓일 수 있는 만큼,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인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