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사박물관, 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문화상품 출시
- 담당부서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 문의
- 등록일
- 2026-10-13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역사박물관, 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문화상품 출시.hwp(5 MB Bytes, 다운로드: 93 회 )
서울역사박물관, 현수막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문화상품 출시
- 지난해 유럽영화제 홍보 현수막, 행사 종료 후 수거·재활용해 문화상품으로 재탄생
- 제작업체와 협력해 현수막의 색상과 문양을 살린 카드지갑·미니백 제작
- 10월 15일부터 판매… 자원순환을 통한 박물관 ESG 실천 지속 확대
□ 서울역사박물관은 2025년 유럽영화제에서 사용한 홍보 현수막을 활용해 카드지갑과 미니백을 제작하고, 오는 10월 15일부터 박물관 뮤지업숍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번 문화상품은 전시와 행사에 사용한 홍보물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친환경 문화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됐다.
○ 박물관은 그동안 일회성으로 사용된 홍보물의 재활용 방안을 고민해 왔으며, 그 첫 번째 실천으로 지난해 유럽영화제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으로 제작했다.
□ 이번 상품은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밴어배너(대표 이반석)’와 협업해 제작했다. 현수막 원단뿐 아니라 안감과 메쉬 부분에도 재생원단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수막의 서로 다른 부분을 재단해 제품마다 색상과 문양이 달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이라는 특별함을 지닌다. 한정된 현수막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도 더했다.
□ 카드지갑은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메쉬 포켓과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지퍼 수납공간을 갖췄다. 미니백은 자석형 덮개를 적용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용성을 높였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물을 재활용해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홍보물의 폐기를 줄이고 자원순환을 확대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 박현민 서울역사박물관 교류홍보과장은 “이번 문화상품은 사용을 마친 홍보물에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더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의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 유럽영화제 홍보 현수막, 행사 종료 후 수거·재활용해 문화상품으로 재탄생
- 제작업체와 협력해 현수막의 색상과 문양을 살린 카드지갑·미니백 제작
- 10월 15일부터 판매… 자원순환을 통한 박물관 ESG 실천 지속 확대
□ 서울역사박물관은 2025년 유럽영화제에서 사용한 홍보 현수막을 활용해 카드지갑과 미니백을 제작하고, 오는 10월 15일부터 박물관 뮤지업숍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번 문화상품은 전시와 행사에 사용한 홍보물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친환경 문화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됐다.
○ 박물관은 그동안 일회성으로 사용된 홍보물의 재활용 방안을 고민해 왔으며, 그 첫 번째 실천으로 지난해 유럽영화제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으로 제작했다.
□ 이번 상품은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밴어배너(대표 이반석)’와 협업해 제작했다. 현수막 원단뿐 아니라 안감과 메쉬 부분에도 재생원단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수막의 서로 다른 부분을 재단해 제품마다 색상과 문양이 달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이라는 특별함을 지닌다. 한정된 현수막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도 더했다.
□ 카드지갑은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메쉬 포켓과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지퍼 수납공간을 갖췄다. 미니백은 자석형 덮개를 적용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용성을 높였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물을 재활용해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홍보물의 폐기를 줄이고 자원순환을 확대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 박현민 서울역사박물관 교류홍보과장은 “이번 문화상품은 사용을 마친 홍보물에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더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의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문화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