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제품 넘어 시장으로…서울시,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개사 한국전자전 참가 지원
- 담당부서
- 경제실 창업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12
- 수정일
- 분류
- 경제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시제품 넘어 시장으로…서울시,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개사 한국전자전 참가 지원.hwp(1 MB Bytes, 다운로드: 157 회 )
시제품 넘어 시장으로…서울시,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개사 한국전자전 참가 지원
- 10.13.(화)~ 10.16.(금) 코엑스 A홀에서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 운영
- 드론·헬스케어·가상현실·스마트팜·AI 등 입주·지원기업 제품 전시
- 관람객 반응 조사부터 바이어·투자자 상담, 전시 후 제품 개선까지 연계 지원
- 市, “기술제조 스타트업의 시장성 검증과 판로 개척 기회 확대할 것”
□ 서울시가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개사의 혁신제품을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에게 선보일 기회를 마련한다. 서울시의 하드웨어 제품개발·시제품 제작 전문시설인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10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을 운영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전문 엔지니어와 전자제조 장비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회로·PCB·기구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생산, 시험·검증까지 지원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 지난해에는 93개 기업을 지원해 시제품 제작 316건, 제품 생산 3만 5,250개의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전자전은 올해로 57회를 맞는 국내 전자산업 전시회로,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AX·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헬스 등 미래 전자산업 분야 약 50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은 코엑스 A홀 A353에 조성된다. 제품 전시존과 시설 홍보존, 상담지원존을 마련해 관람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참가기업과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 참가기업은 드론, 헬스케어, 가상현실(VR), 스마트팜, 생활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하드웨어 제품을 전시한다.
○ 드론·스마트팜 분야에서는 로버다인의 드론 비행 기록 장치와 벙커버스터즈의 국산 드론 플랫폼·비행제어 솔루션, 리비타의 지능형 스마트팜 기기를 선보인다.
○ 헬스케어·실감기술 분야에서는 피치라이프사이언스의 착용형 미세전류 자극기, 오티톤메디컬의 AI 스마트 귀 체온계, 왓츠랩의 장갑형 VR 조작기, 엠피웨이브의 AI 음성향상 마이크 모듈을 선보인다.
○ 생활·산업 분야에서는 브러쉬업의 칫솔살균기, 오아이온의 공기질 개선용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모듈, 일렉제이의 매장 조명용 다중전압 전원공급장치를 소개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참가기업이 전시를 통해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제품 홍보부터 상담, 후속 지원까지 연계한다.
○ 전시에 앞서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과 전시부스 조성을 지원했으며, 현장에서는 관람객의 제품 반응과 기업의 기술·장비·교육 수요를 조사해 후속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 한국전자전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인 ‘KES Match’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국내외 바이어 구매·수출 상담과 벤처캐피털(VC)·액셀러레이터(AC) 투자상담회 참여를 연계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상담회는 10월 14~15일, VC·AC 투자상담회는 16일(금) 열릴 예정이다.
○ 전시 후에는 기업별 상담 결과와 관람객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개선과 시험·검증, 후속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기술제조 스타트업에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역량과 함께 고객을 만나 시장성을 확인할 기회가 중요하다”며 “이번 한국전자전에서 참가기업들이 새로운 판로와 협력 기회를 찾고, 앞으로 더 많은 창업기업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를 통해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10.13.(화)~ 10.16.(금) 코엑스 A홀에서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 운영
- 드론·헬스케어·가상현실·스마트팜·AI 등 입주·지원기업 제품 전시
- 관람객 반응 조사부터 바이어·투자자 상담, 전시 후 제품 개선까지 연계 지원
- 市, “기술제조 스타트업의 시장성 검증과 판로 개척 기회 확대할 것”
□ 서울시가 기술제조 스타트업 10개사의 혁신제품을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에게 선보일 기회를 마련한다. 서울시의 하드웨어 제품개발·시제품 제작 전문시설인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10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을 운영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전문 엔지니어와 전자제조 장비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회로·PCB·기구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생산, 시험·검증까지 지원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 지난해에는 93개 기업을 지원해 시제품 제작 316건, 제품 생산 3만 5,250개의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전자전은 올해로 57회를 맞는 국내 전자산업 전시회로,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AX·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헬스 등 미래 전자산업 분야 약 50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은 코엑스 A홀 A353에 조성된다. 제품 전시존과 시설 홍보존, 상담지원존을 마련해 관람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참가기업과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관 참가기업은 드론, 헬스케어, 가상현실(VR), 스마트팜, 생활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하드웨어 제품을 전시한다.
○ 드론·스마트팜 분야에서는 로버다인의 드론 비행 기록 장치와 벙커버스터즈의 국산 드론 플랫폼·비행제어 솔루션, 리비타의 지능형 스마트팜 기기를 선보인다.
○ 헬스케어·실감기술 분야에서는 피치라이프사이언스의 착용형 미세전류 자극기, 오티톤메디컬의 AI 스마트 귀 체온계, 왓츠랩의 장갑형 VR 조작기, 엠피웨이브의 AI 음성향상 마이크 모듈을 선보인다.
○ 생활·산업 분야에서는 브러쉬업의 칫솔살균기, 오아이온의 공기질 개선용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모듈, 일렉제이의 매장 조명용 다중전압 전원공급장치를 소개한다.
□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참가기업이 전시를 통해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제품 홍보부터 상담, 후속 지원까지 연계한다.
○ 전시에 앞서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과 전시부스 조성을 지원했으며, 현장에서는 관람객의 제품 반응과 기업의 기술·장비·교육 수요를 조사해 후속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 한국전자전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인 ‘KES Match’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국내외 바이어 구매·수출 상담과 벤처캐피털(VC)·액셀러레이터(AC) 투자상담회 참여를 연계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상담회는 10월 14~15일, VC·AC 투자상담회는 16일(금) 열릴 예정이다.
○ 전시 후에는 기업별 상담 결과와 관람객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개선과 시험·검증, 후속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기술제조 스타트업에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역량과 함께 고객을 만나 시장성을 확인할 기회가 중요하다”며 “이번 한국전자전에서 참가기업들이 새로운 판로와 협력 기회를 찾고, 앞으로 더 많은 창업기업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를 통해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