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 위해 전문가·시민 모인다
- 담당부서
-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12
- 수정일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 위해 전문가·시민 모인다.hwp(2 MB Bytes, 다운로드: 69 회 )
서울시,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 위해 전문가·시민 모인다
- 10월 15일(목) 14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 개최
- 1부 주제강연…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 소개 및 국내 정책 진단
- 2부 토론 및 질의응답…상담 현장·학교·학부모 분야 토론자 3명 발제 후 청중과 소통
-「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우수작 전시·시상…청소년·학부모 등 누구나 무료 사전 신청
□ 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아이윌센터’)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와 관련한 해외 정책 사례와 국내 정책의 실효성 및 한계를 살펴보고,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시민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 아이윌센터는 서울시가 200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상담·예방교육·연구·캠페인 등을 추진해 온 전문 기관이다. 그동안 6개 센터가 개별 위탁 운영됐으나, 최근 서울시의 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및 표준화 방침에 따라 ‘1개 대표센터 및 5개 사무소’ 체제로 구조 개편을 마쳤다.
○ 이번 포럼은 아이윌센터 개편 이후 처음 개최하는 포럼으로, AI 기술 발전 등으로 심화하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는 ▲1부 주제강연 ▲2부 토론 및 질의응답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장 로비에서는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주제로 한 「2026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 우수작도 전시한다.
□ 1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성평등가족부 관계자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와 국내 정책의 실효성·한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 1부에서는 먼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배상률 선임연구원이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 소개 및 우리나라의 정책 제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서 성평등가족부 성동천 청소년보호환경과장이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관련 정책의 실효성과 한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 2부에서는 상담 현장·학교·학부모 분야를 대표하는 토론자 3명이 발제한 뒤 강연자들과 함께 청중의 질문에 답한다.
○ 2부 토론에는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문민웅 센터장, 신원중학교 신선호 교장(「조용한 붕괴」 저자), 서울시교육청 이예진 학부모정책자문위원장이 참여해 1부 강연 내용에 대한 토론 발제를 진행하고, 1부 강연자들과 함께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 행사는 「2026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총 44명의 청소년이 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수상작은 15일(목)부터 아이윌센터 누리집(www.iwill.or.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공모전은 아이윌센터가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4컷 웹툰, 포스터·슬로건, 인스타툰·숏폼 영상, AI 활용 그림책 등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 학부모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153-5991)로 하면 된다.
□ 이해선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포럼은 아이윌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과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디지털미디어를 올바르게 이용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10월 15일(목) 14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 개최
- 1부 주제강연…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 소개 및 국내 정책 진단
- 2부 토론 및 질의응답…상담 현장·학교·학부모 분야 토론자 3명 발제 후 청중과 소통
-「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우수작 전시·시상…청소년·학부모 등 누구나 무료 사전 신청
□ 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아이윌센터’)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와 관련한 해외 정책 사례와 국내 정책의 실효성 및 한계를 살펴보고,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시민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 아이윌센터는 서울시가 200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상담·예방교육·연구·캠페인 등을 추진해 온 전문 기관이다. 그동안 6개 센터가 개별 위탁 운영됐으나, 최근 서울시의 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및 표준화 방침에 따라 ‘1개 대표센터 및 5개 사무소’ 체제로 구조 개편을 마쳤다.
○ 이번 포럼은 아이윌센터 개편 이후 처음 개최하는 포럼으로, AI 기술 발전 등으로 심화하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는 ▲1부 주제강연 ▲2부 토론 및 질의응답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장 로비에서는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주제로 한 「2026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 우수작도 전시한다.
□ 1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성평등가족부 관계자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와 국내 정책의 실효성·한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 1부에서는 먼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배상률 선임연구원이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관련 해외 정책 사례 소개 및 우리나라의 정책 제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서 성평등가족부 성동천 청소년보호환경과장이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관련 정책의 실효성과 한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 2부에서는 상담 현장·학교·학부모 분야를 대표하는 토론자 3명이 발제한 뒤 강연자들과 함께 청중의 질문에 답한다.
○ 2부 토론에는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문민웅 센터장, 신원중학교 신선호 교장(「조용한 붕괴」 저자), 서울시교육청 이예진 학부모정책자문위원장이 참여해 1부 강연 내용에 대한 토론 발제를 진행하고, 1부 강연자들과 함께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 행사는 「2026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주간 공모전」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총 44명의 청소년이 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수상작은 15일(목)부터 아이윌센터 누리집(www.iwill.or.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공모전은 아이윌센터가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4컷 웹툰, 포스터·슬로건, 인스타툰·숏폼 영상, AI 활용 그림책 등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 학부모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153-5991)로 하면 된다.
□ 이해선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포럼은 아이윌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과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디지털미디어를 올바르게 이용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