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7일(수) 스마트라이프위크 메이어스포럼 참석
-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10-07
- 수정일
- 2026-10-07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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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7일(수) 스마트라이프위크 메이어스포럼 참석
오세훈 시장, 7일(수) 스마트라이프위크 메이어스포럼 참석
해외도시 시장단과 스마트도시 구축 공동의지 다져
□ 오세훈 서울시장이 스마트라이프위크 이틀째인 7일(수) 오후 2시, 코엑스에서 열린 ‘메이어스 포럼’에 참석해 해외도시 시장단과 AI시대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의 비전과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
○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SLW 2026)」은 아시아 대표 스마트도시 박람회로 6일(화)부터 8일(목)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Designing Life with AI)’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는 기업 312개, 기관 102개, 도시 101개 등 총 515개 기업·기관·도시가 참여한다.
□ SLW 대표 프로그램인 메이어스 포럼에는 올해는 스페인 그라나다, 이탈리아 나폴리, 일본 도쿄, 필리핀 마닐라 등 30여명의 시장단이 참석해 ‘AI, 도시의 다음장을 열다(AI, Opening the City‘s Next Chapter)’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 포럼에서는 패트릭 J. 맥거번 재단의 빌라스 다르(Vilas Dhar) 대표가 <우리가 만들어갈 도시: AI 시대의 공공기관>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미야사카 마나부 (Miyasaka Manabu) 일본 도쿄도 부지사가 <도시는 어떻게 AI와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가>에 대해 주요 발표를 이어갔다.
○ 이어 시장단은 각 도시의 AI 기반 혁신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발전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차세대 AI 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오세훈 시장은 “AI가 도시를 바꾸는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다. 그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또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도시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각 도시가 쌓아온 경험과 지혜,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를 함께 나눌 때, AI가 가져올 기회를 더 크게 만들고, 앞으로의 과제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어 “이번 포럼에서 나눈 생각과 해법이 각 도시의 정책으로 이어지고, 서로의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