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살아갈 준비…「30일간의 서울일주」5기 유학생 모집
- 담당부서
- 글로벌도시정책관 외국인이민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9-16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살아갈 준비…「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유학생 모집.hwp(17 MB Bytes, 다운로드: 127 회 )
□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서울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30일간의 서울일주」적응반 5기 참가자 7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30일간의 서울일주’는 유학 초기 적응을 돕는 ‘새내기반'과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적응반'으로 나뉘어 운영하고 있다.
□ 현재 9월 8일(화)부터 5기 참가 모집 중에 있으며, 21일(월)까지 지원 가능하다. 총 2주간 서울 소재 대학(전문대학·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유학생들은 10월 7일(수)부터 11월 27일(금)까지 약 8주간 50시간 내외의 강의와 총 6회의 문화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 참여를 희망하는 유학생은 서울일주 공식 인스타그램(@30daysinseoul) 및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심사를 거치며, 9월 23일(수) 1차 합격자 발표 후 9월 30일(수)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유학생들은 10월 2일(금)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 5기 역시 앞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이 서울에서 ‘공부하는 것’을 넘어 ‘일하고 살아가는 것’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정착 중심의 과정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운영한다.
○ (취업·직장생활 역량 강화)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기업 및 채용정보 분석 등 실제 취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의 교육과 비즈니스 한국어 수업 및 기업탐방을 통해 한국의 직장문화를 이해하고, 취업 이후 실제 직장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및 적응 역량을 높인다.
○ (서울생활·체류 정보) 비자·출입국 제도와 노동법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생활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 (문화체험) 역사체험 및 남산타워 전망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슨트 투어 등 총 6회의 문화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정규 교육(출석)을 최대 4시간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 외국인의 한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일정 단계의 이수 실적은 체류자격(변경·영주·귀화 등) 심사 시 가점 또는 요건 충족의 대체 수단으로 인정된다.
□ 김명주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올해 마지막 기수인 5기에서도 유학생들이 서울에서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유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서울에서 일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구축 및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30일간의 서울일주’는 유학 초기 적응을 돕는 ‘새내기반'과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적응반'으로 나뉘어 운영하고 있다.
□ 현재 9월 8일(화)부터 5기 참가 모집 중에 있으며, 21일(월)까지 지원 가능하다. 총 2주간 서울 소재 대학(전문대학·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유학생들은 10월 7일(수)부터 11월 27일(금)까지 약 8주간 50시간 내외의 강의와 총 6회의 문화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 참여를 희망하는 유학생은 서울일주 공식 인스타그램(@30daysinseoul) 및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심사를 거치며, 9월 23일(수) 1차 합격자 발표 후 9월 30일(수)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유학생들은 10월 2일(금)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 5기 역시 앞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이 서울에서 ‘공부하는 것’을 넘어 ‘일하고 살아가는 것’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정착 중심의 과정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운영한다.
○ (취업·직장생활 역량 강화)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기업 및 채용정보 분석 등 실제 취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의 교육과 비즈니스 한국어 수업 및 기업탐방을 통해 한국의 직장문화를 이해하고, 취업 이후 실제 직장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및 적응 역량을 높인다.
○ (서울생활·체류 정보) 비자·출입국 제도와 노동법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생활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 (문화체험) 역사체험 및 남산타워 전망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슨트 투어 등 총 6회의 문화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정규 교육(출석)을 최대 4시간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 외국인의 한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일정 단계의 이수 실적은 체류자격(변경·영주·귀화 등) 심사 시 가점 또는 요건 충족의 대체 수단으로 인정된다.
□ 김명주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올해 마지막 기수인 5기에서도 유학생들이 서울에서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유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서울에서 일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구축 및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