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5일(화)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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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변인 언론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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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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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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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5일(화)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 참여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화)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 참여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 상생장터 개최를 축하하고 각 지역 판매부스를 돌며 상인들과 만났다.
○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정선군, 충주시, 완주군, 상주시, 진주시 5개 지역 자치단체장도 자리해 지역 특산품을 직접 소개하며 상생·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는 서울광장에서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열리며 10개 시·도 87개 기초자치단체의 107개 농가가 참여한다. 판매품은 지역특산물과 지역농산품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하여 판매한다.
○ 서로장터는 서울 시민에게는 전국의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지역의 생산 농가에게는 직거래 판로를 열어주는 교류와 상생 발전의 장으로 2009년부터 18년째 이어오고 있다.
□ 오 시장은 “서울이 가진 큰 시장과 기회를 지역과 나누고, 지역의 좋은 상품과 매력이 서울에서 더 많은 시민을 만나도록 하는 것이 서울의 역할”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서로 나누고, 힘이 되어주는 한가위의 넉넉한 정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