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15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강화 제2차 워크숍 개최
- 담당부서
-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 문의
- 등록일
- 2026-09-15
- 수정일
- 2026-09-15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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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조덕현)는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감시·평가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공공사업 감시·평가 실적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시민의 시각에서 서울시의 주요 사업을 살피고 시정에 대한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현재 10개 분과위원회 10명씩 총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 주요 시정의 감시 및 참관ㆍ감사ㆍ조사 활동에 관한 자문 및 의견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러한 감시·평가 활동의 실적과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율적인 공공사업 감시·평가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실제 감시활동 과정에서 발굴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공공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평가할 수 있는 방안과 감시활동 성과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과제 발굴 및 토론 등을 통해 시민참여옴부즈만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강화했다.
○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총 공사비 30억원 이상의 공사, 5억원 이상의 용역, 1억원 이상의 물품구매 사업, 그 밖에 위탁사무, 보조사업 등을 대상으로 중점감시 180개 사업, 일반감시 574개 사업을 감시·평가하고, 계약상대자 선정 과정 등에 대한 참관활동을 430회 실시하여 공공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 이와 함께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이날 인권 탐방 코스 중 하나인 남산 자유길을 탐방하며 과거의 인권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인권정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한편, 서울시 인권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인권 보호의 의미와 가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시민참여옴부즈만과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공정하고 청렴한 서울시정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시민참여옴부즈만의 적극적인 참여가 공정하고 투명한 서울시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살피고 개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