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시민 120여 명과‘줍깅’캠페인 펼친다
- 담당부서
-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09
- 수정일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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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고 건강도 챙기는 ‘2026년 줍깅 활동 기념식 & 청계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서울시는 환경정화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23년 5월 「서울특별시줍깅활성화조례」를 제정하고, 시민 참여형 줍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셋째 주 ‘줍깅 주간’을 앞두고 마련됐다. 지난 3년간 일상 속 환경보호에 앞장선 대학생 줍깅 서포터즈와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심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줍깅 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이다.
□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청결에 기여한 우수 줍깅 서포터즈 2명, 자율청소 우수 개인 2명 및 단체 2개소에 대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 시상식에 앞서 2023년~2025년 동안 시민들이 함께 일궈낸 서울시 줍깅 활동 성과와 2026년 서포터즈의 생생한 현장 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 또한 올바른 분리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정보도 영상으로 제공되며. 행사 현장에서는 1회용컵 줄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인컵을 지참한 시민에게 커피 등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8월12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학생·시민·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 환경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하는 줍깅 캠페인도 진행한다.
○ 줍깅 캠페인은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중구 및 종로구 특구지역 2개 조(A조: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 B조: 중구 무교동·다동 음식문화거리)로 나눠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상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 윤재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줍깅은 특별한 준비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가치 있는 시민 실천 운동”이라며, “이번 줍깅 주간을 계기로 서울 시내 곳곳에 자발적으로 길을 쓸고 담는 선한 영향력이 크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서울시는 환경정화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23년 5월 「서울특별시줍깅활성화조례」를 제정하고, 시민 참여형 줍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셋째 주 ‘줍깅 주간’을 앞두고 마련됐다. 지난 3년간 일상 속 환경보호에 앞장선 대학생 줍깅 서포터즈와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심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줍깅 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이다.
□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청결에 기여한 우수 줍깅 서포터즈 2명, 자율청소 우수 개인 2명 및 단체 2개소에 대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 시상식에 앞서 2023년~2025년 동안 시민들이 함께 일궈낸 서울시 줍깅 활동 성과와 2026년 서포터즈의 생생한 현장 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 또한 올바른 분리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정보도 영상으로 제공되며. 행사 현장에서는 1회용컵 줄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인컵을 지참한 시민에게 커피 등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8월12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학생·시민·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 환경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하는 줍깅 캠페인도 진행한다.
○ 줍깅 캠페인은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중구 및 종로구 특구지역 2개 조(A조: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 B조: 중구 무교동·다동 음식문화거리)로 나눠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상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 윤재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줍깅은 특별한 준비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가치 있는 시민 실천 운동”이라며, “이번 줍깅 주간을 계기로 서울 시내 곳곳에 자발적으로 길을 쓸고 담는 선한 영향력이 크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