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기부박스에 담은 따뜻한 온기로 이웃과 명절을 보내요” 서울시, 추석맞이 범시민 나눔 캠페인 전개
- 담당부서
- 복지실 고독대응과
- 문의
- 등록일
- 2026-09-07
- 수정일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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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명절 전후 5주간 ‘풍성한 한가위, 나눔으로 온기를 잇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 해당 캠페인은 2021년 추석 비대면 참여형 행사로 최초 도입되어, 단순한 복지 자원 전달을 넘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안착했다. 지난 추석에는 총 9억 3천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이 모금되어 12,966가구에 배분되었다.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청, 동주민센터 등 자치구별 지정된 거점기관에 방문하여, 설치된 기부박스에 식품 및 생활용품을 넣는 방식으로 동참할 수 있다.
○ 기부박스 설치 위치 등 세부 참여 장소는 서울잇다푸드뱅크 누리집(www.s-foodbank.or.kr) ‘참여하기-캠페인후원’에서 확인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우리동네 기부박스 위치확인’ QR코드를 스캔하여 찾을 수 있다.
□ 기부가 가능한 품목은 통조림, 캔음료, 라면, 쌀 등 장기간 보관 가능한 식품과 생활용품(의류, 휴지, 치약 등)이다. 다만,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의 경우 기부가 제한된다. 신선·냉장·냉동 식품은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02-905-1377) 또는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으로 사전 문의하여 기부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거점기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온라인 잇다 푸드뱅크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현물·현금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 온라인 잇다 푸드뱅크 누리집(www.s-foodmarket.or.kr)에 직접 접속해 ‘기부신청’에서 기부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온라인 푸드뱅크 기부하기’ QR코드를 통해 플랫폼에 접속한 뒤 기부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 범시민 나눔 캠페인을 통해 거점기관에 접수된 기부물품은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에서 신속히 수거, 분류·검수 절차를 거쳐 결식아동, 긴급위기가정, 어르신 등 지역 내 식품 취약 계층에게 전달한다.
□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 바라며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해당 캠페인은 2021년 추석 비대면 참여형 행사로 최초 도입되어, 단순한 복지 자원 전달을 넘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안착했다. 지난 추석에는 총 9억 3천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이 모금되어 12,966가구에 배분되었다.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청, 동주민센터 등 자치구별 지정된 거점기관에 방문하여, 설치된 기부박스에 식품 및 생활용품을 넣는 방식으로 동참할 수 있다.
○ 기부박스 설치 위치 등 세부 참여 장소는 서울잇다푸드뱅크 누리집(www.s-foodbank.or.kr) ‘참여하기-캠페인후원’에서 확인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우리동네 기부박스 위치확인’ QR코드를 스캔하여 찾을 수 있다.
□ 기부가 가능한 품목은 통조림, 캔음료, 라면, 쌀 등 장기간 보관 가능한 식품과 생활용품(의류, 휴지, 치약 등)이다. 다만,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의 경우 기부가 제한된다. 신선·냉장·냉동 식품은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02-905-1377) 또는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으로 사전 문의하여 기부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거점기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온라인 잇다 푸드뱅크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현물·현금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 온라인 잇다 푸드뱅크 누리집(www.s-foodmarket.or.kr)에 직접 접속해 ‘기부신청’에서 기부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온라인 푸드뱅크 기부하기’ QR코드를 통해 플랫폼에 접속한 뒤 기부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 범시민 나눔 캠페인을 통해 거점기관에 접수된 기부물품은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에서 신속히 수거, 분류·검수 절차를 거쳐 결식아동, 긴급위기가정, 어르신 등 지역 내 식품 취약 계층에게 전달한다.
□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 바라며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