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10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6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관리과
- 문의
- 등록일
- 2026-07-09
- 수정일
- 2026-07-09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엠바고10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6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hwp(16 MB Bytes, 다운로드: 1296 회 )
(엠바고10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6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서초동 1342번지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⑤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 서초동 1357-49번지 개발로 강남대로 이면부 노후주거지 정주환경 개선
- 지상 25층 규모의 근생·오피스텔·공동주택 도입, 주거복합으로 재탄생
- 도로확폭 및 전면공지 조성…통학로등 보행환경 개선 및 이면부 근린생활가로 활성화
-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어르신행복e음센터 조성에 따른 공공시설 확충
□ 서울시는 2026년 7월 8일 개최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동 1342번지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⑤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서초구 서초동 1342번지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내에 위치하며 강남대로 이면부 노후주거지 정주환경 개선 및 도심지원기능 수행 등을 위해 금번에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세부개발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 세부개발계획의 주요내용으로 대상지는 양재역세권에 포함되어 도심형 주거근생 등 복합기능 확보를 위하여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도로확폭 및 공공시설(노인복지, 보육시설)설치 등 15%이상의 공공기여를 마련하였다.
□ 주요 도입용도로는 공동주택,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등 지상 25층 규모의 주거복합건축물로 계획하였으며, 노인복지시설 및 보육시설의 공공시설과 용적률 완화에 따른 공공임대주택을 마련하였다.
□ 또한,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일대의 통학로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이면도로변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여 이면부의 근린생활가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 이번 세부개발계획(안) 결정에 따라 대상지는 향후 교통영향평가,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금번 서초동 1342번지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⑤에 대한 세부개발계획 수립으로 강남대로 이면부의 도심형 복합건축물 건립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가로활성화를 통하여 일대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청담동 124-19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도산대로변 역세권 활성화사업”수정가결
- 제12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 서울시는 지난 7월 8일(수)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도산대로변 역세권 활성화사업’ 관련 「강남구 청담동 124-19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도산대로변 노선형 상업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이 일대는 위례신사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지하 9층, 지상 35층 규모의 관광호텔·상업시설·공동주택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숙박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보행환경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계획도 함께 마련됐다. 대상지 이면도로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저층부에는 가로활성화 용도를 배치하여 보행친화적인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산대로변과 이면도로변에 각각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지상 4층에는 개방공간을 계획하여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는 노후된 청담동주민센터 신축에 활용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센터와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시설로 조성할 예정이다. 잔여 공공기여는 현금으로 제공해 저개발지역의 기반시설 확충 등에 활용함으로써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에 따라 대상지는 향후 교통영향평가,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2027년) 착공 예정이며, 2031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호텔,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등이 어우러진 복합기능이 도입되면 도산대로변 일대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통해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서울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 “원안가결”
- 공공산후조리원 주요 이용공간 지상부 배치로 채광·환기 등 정주 환경 개선
선큰 공간 확대 및 대체 쌈지형공지 조성으로 개방공간 활용성 제고
□ 서울시는 2026년 07월 08일 개최한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공공산후조리원 주요 이용공간을 지상부에 배치할 수 있게 되어 이용자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대상지는 1·7호선 온수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간선도로인 경인로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이다. 해당 부지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195세대 공급과 함께 공공산후조리원을 도입하는 계획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바 있다.
□ 이번 변경안은 기정 지구단위계획에서 지하 1층에 계획된 공공산후조리원의 위치를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조정하는 내용이다. 산모실·영유아실 등 주요 이용공간을 지상부에 배치하여 채광·환기 등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또한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한 선큰 공간을 확대하면서 기존 공개공지를 조정하고, 대상지 내 다른 위치에 대체 쌈지형공지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산후조리원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개방공간도 확보할 예정이다.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변경은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신혼부부 미리내집과 공공산후조리원이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출산·양육 지원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