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 담당부서
- 미래공간기획관 미래공간담당관
- 문의
- 등록일
- 2026-07-06
- 수정일
- 2026-07-06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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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 오세훈 시장, 6일(월) 위촉장 수여…시장 직속 비상근직으로 임기(2년) 예정
- 도시·부동산경제 분야 전문성과 정책 경험 바탕으로 서울 공간정책 총괄 자문
- 주택공급·정비사업·도시공간 구조 개편 등 주요 시정현안 통합 조정 역할
- 향후 ‘총괄계획가’로 명칭 개선도 추진… 도시공간 정책 총괄 기능 강화
□ 서울시는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위촉하고, 6일(월) 오세훈 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
□ 서울시는 신임 총괄건축가가 서울의 공간환경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도시·건축·주택 정책을 연계한 종합적인 공간전략 수립에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번 위촉에 따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의 임기는 2026. 7. 6.부터 2028. 7. 5.까지 2년이며, 서울시 도시건축정책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기획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특히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시 공간정책 및 주요사업 총괄 자문 ▲도시·건축·주택 관련 정책 기획 ▲주요 위원회 자문 및 의견 조정 ▲국내외 도시정책 교류 협력 총괄 등 서울시 주요 공간정책의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진 과정의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 아울러, 서울시는 도시공간 정책의 기획·조정 기능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현행 ‘서울총괄건축가’ 명칭을 향후 ‘서울총괄계획가’로 개선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 그동안 서울총괄건축가는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도시건축정책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및 해외 선진 도시·건축 정책과의 교류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시정 현안이 주택공급, 정비사업, 도시공간 구조 개편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보다 포괄적인 도시공간에 대한 총괄 기획·조정이 요구되고 있다.
○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명칭 개선을 추진하고, 도시·건축·주택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계획가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시는 이번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과 향후 총괄계획가로의 명칭 개선을 통해 급변하는 도시정책 환경에 보다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서울의 도시공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