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92명 모집
- 담당부서
- 재무국 38세금징수과
- 문의
- 등록일
- 2026-06-23
- 수정일
- 2026-06-23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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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92명 모집
- 7월 6일~10일까지 5일간 온라인(https://seoultax.applyin.co.kr) 원서 접수
-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
- 전화상담, 생활실태 현장조사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 수행
□ 서울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관리 및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기간제 근로자 29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올해 1월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이후,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서울시도 이에 발맞추어 진행한다.
□ 채용 공고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시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서류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https://seoultax. applyin.co.kr) 으로 통합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는 각 자치구에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22일(화) 발표될 예정이다.
○ 채용 일정 (자치구별로 채용하되 일정은 동일)
- 모집 공고: ’26. 6. 22.(월) ~ 7. 3.(금)
- 서류 접수: ’26. 7. 6.(월) ~ 7. 10.(금)
- 최종 합격 통지(예정): ’26. 7. 22. (화)
□ 만 18세 이상(’26. 6. 22. 공고일 기준)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선발된 인력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자치구에서 근무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실 안내, 생활 실태 확인을 위한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이번 체납관리단 모집은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시민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근무 전 사전교육을 통해 체납관리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 서울시는 체납관리단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징수는 물론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거둬,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