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주택실 주거정비과
- 문의
- 등록일
- 2026-06-19
- 수정일
- 2026-06-19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엠바고10시)(석간)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hwp(158 MB Bytes, 다운로드: 473 회 )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본격화
- 2026년 제12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조건부의결’
-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세대·오피스텔 624실…판매·업무시설 종합 복합단지 조성
- 국제업무지구 계획 반영한 도로 확폭 및 공공공지·문화공원 조성으로 개방감 확보
□ 서울시는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 및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세대(임대 11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여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하여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하여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하여 용산역 주변을 방문하는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게 된다.
□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였으며,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의 추가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 및 교통체계를 수정할 것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노후 도심권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용산 광역중심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수1 노후 준공업지역, 직주·문화 갖춘 290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26.6.18.(목) 제12차정비사업통합심의위원회통과…성동구성수1구역‘조건부 의결’
- 준공업지역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최고31층290세대주택 공급
-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열린단지계획및실내놀이터·노인복지시설등 생활 인프라 확충
- 성수 IT 문화콘텐츠지구 내 포함된 곳으로…문화·
- 상업기능 외 직주 생활기능 강화
□ 성동구 뚝섬역 인근 성수동1가 656-1267일대 노후 준공업지역(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된다. 성수동 일대 문화를 연계한 신주거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 서울시는 2026년 6월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 2008년 정비구역 지정된 성수동1가 일대는 노후·저층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업지역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었으나, 2025년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및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정체된 사업성을 확보하였다.
□ 대상지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총 3개동, 최고 31층, 290세대(공공임대 37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단지 내 소통광장 및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공시설을 갖춰,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 대상지는 인접한 3개의 도로로부터 연도형 배치, 담장 미설치 등을 계획하여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되는 `열린단지'로 조성된다.
○ 또한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하여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놀이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이 도입되어 외부 접근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별동으로 거주민의 정주 생활환경도 보호하게 된다.
□ 특히 대상지는 ‘성수 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에 포함되어 지역 산업 발전과 주거지 정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성수역 일대 IT·문화콘텐츠 산업 확장의 흐름 속에서 주거환경이 정비되면, 균형을 갖춘 복합 생활권으로 탈바꿈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교통여건을 고려한 차로 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통합심의 통과로 노후 준공업지역 정비를 통한 주거 환경개선 뿐 아니라 성수역 일대의 새로운 주거 거점이 되고, 지역 및 문화 산업 인프라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1,743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서초 일대 도시경관 새단장
- 제12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1,743세대…준공 39년 노후아파트 대규모 정비
- 서리풀공원 연계 보행통로·개방형 주민시설로 지역 접근성·공동체 활성화
- 고속터미널 복합개발·반포미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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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한 지 39년이 경과된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우수한 교통·공원 인프라에 인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과 연계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까지 더해져 서초구의 주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서울시는 6월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개동,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우수하고,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입지해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단지 북측에 소공원과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계획하여,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을 보완하여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 특히, 공공보행통로 변으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대상지 동측 고무래로8길 변에는 어린이집,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반포동 학원 가로와의 연계와 초·중학교 학생 및 인근 주민 등 지역 사회의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도 기대되며,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하여 쾌적한 보행 공간이 조성되도록 하였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개방형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편리한 이용과 꼼꼼한 피난 대비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이 인근 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반포미도2차 재건축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 재건축과 연계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