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2)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2133-8326
- 등록일
- 2024-12-29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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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4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금일 처리 안건 : 총 3건 중 3건 처리
○ 수정가결 3건
※ 자문, 보류, 보고 안건은 보도자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 소관부서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심의결과 1부
□ 서울시는 2024년 12월 27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송파구 송파동 151번지 일대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경관 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송파한양2차아파트는 송파대로, 백제고분로, 오금로 등 주요 도로 내 위치하고 있으며 1984년 준공된 744세대 규모의 노후아파트 단지로 금번 심의를 통해 용적률 299.99%, 최고 29층 이하, 15개동 1,346세대(공공주택 269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 대상지는 2021년 11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선정 후 주민 내부 갈등에 따른 신속통합기획 철회 요청 등으로 사업 진행에 난항을 겪기도 하였으나 서울시의 적극적 소통, 심도있는 대안 검토 등을 통해 주민공감대 형성 및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내 2023년 9월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된 바 있다.
□ 금번 정비계획 결정(변경)으로 주변 도로와 단차로 단절되어 있던 한양공원은 단차 없이 계획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공원과 공동주택 단지 경계부에는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등 지역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유치원을 공원 쪽으로 이전·연계 계획하여 주민들이 공원과 교육·돌봄 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가능토록 하였다.
□ 아울러, 주변 도로 확폭, 가로변 보행공간 확보 및 인근 아파트 단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연계·조성하는 등 지역 일대에 안전하고 괘적한 보행환경도 조성된다.
□ 또한, 주변과 어우러진 도시 경관을 형성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공원과 저층 주거지를 고려해 내부로 갈수록 높아지는 텐트형 스카이라인을 계획하고 공공보행통로 및 통경축을 계획하여 개방감을 확보했다.
□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금번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됨에 따라 주변과 어우러져 지역에 활력을 부여하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 서울시는 ’24.12.27.(금)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광진구「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광진구 중곡동 190-26번지 일대 위치한 중곡아파트는 1976년도에 준공된 노후단지로서, 2014년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열악한 사업여건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고 있었으나, 2021년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 후 사전기획을 통해 정비계획(변경)안을 수립, 금번 심의를 통해 최고 25층 이하, 5개동 348세대(공공주택 42세대)로 재건축하게 된다.
□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용도지역을 상향(제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하고, 당초 296세대(공공 20세대)에서 348세대(공공 42세대)로 주택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며, 공공주택 중 일부는 공공분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아울러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협소한 단지의 여건을 개선하고자, 중앙도로 입체적결정을 통해 도로기능은 유지하고, 지하주차장 통합을 계획하였으며, 기존 소공원 계획은 전면공지 및 건축배치를 통해 오픈스페이스 및 보행공간으로 대체 확보하여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최대화하였다.
□ 또한 기존 중앙도로에서 삭제되는 거주자우선주차 공간을 고려하여 단지 내 지하주차장 중 일부를 공영주차장(38면)으로 계획하여, 인근 저층주거지역 내 부족한 주차공간 및 공공성을 확보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열악한 사업여건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기존 정비구역에서 공공재건축사업 전환을 통해 정비사업의 정상화 및 촉진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서울시 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및 예시도 1부. 끝
□ 서울시는 2024년 12월 27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문로2구역 12지구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종로구 신문로1가 158번지 일대 신문로2구역 12지구는 2020년 9월 정비구역 재정비를 통해 신설된 구역 내 마지막 미시행 지구로, 2021년 공공재개발 1차 시범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 공공재개발사업 도입에 따른 용적률 완화적용으로 사업성 제고하고 임대주택 추가 확보로 공공성 확보하였다.
□ 대상지는 대규모 업무시설 및 호텔 등이 다수 입지한 광화문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공공재개발 도입을 통해 도심 주거수요에 대응하고, 구역 내 잔여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을 기부채납하여 주변 도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 용적률 1,300% 내외,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저층부는 근린생활시설, 고층부는 공동주택 약100세대, 오피스텔 약50호 건립할 예정이다.
□ 또한, 대상지 북측으로 공개공지(폭 9m이상)를 배치함으로써 새문안로변의 연속적인 보행환경(대지내공지 10m이상)을 조성하여 개방감을 확보하고 보행쾌적성을 증대할 예정이다.
○ 기존 새문안로변 돌출건물로 인한 보도 병목구간의 정비를 통해 보행공간을 조성해 민원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 이번 결정으로 신문로2구역 내 유일한 미시행지구의 시행에 따라 새문안로변 일대 도시환경의 완결적 정비와 도심 직장인의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위치도 및 투시도 각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