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2133-8326
- 등록일
- 2024-12-19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hwp(30 MB Bytes, 다운로드: 405 회 )
첨부파일 (석간)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pdf(5 MB Bytes, 다운로드: 457 회 )
□ 금일 처리 안건 : 총 8건
○ 수정가결 : 4건
○ 보 류 : 2건
○ 자 문 : 1건
○ 보 고 : 1건
※ 자문, 보류, 보고 안건은 보도자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관부서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심의결과 1부
□ 서울시는 2024년 12월 18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불광제5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이번 심의를 통해 결정된 정비계획(안)의 주요내용은 그간 지속적으로 제척을 요구했던 종교부지(교회)를 제척하였으며,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최고 35층 규모로 공동주택 2,451세대(임대주택 39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 또한, 불광로에서 불광근린공원으로의 보행동선 연결 및 개방감 확보 등을 고려하여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였으며,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시설의 확충이 필요함에 따라 데이케어센터를 추가 계획하였다.
□ 아울러,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중층 규모 판상형의 단조로운 스카이라인을 탈피하여 단지 중앙 고층 텐트형 배치를 통해 주변지역과 조화되는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이 형성되도록 계획하였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향후 낙후된 불광역 주변의 도시·주거환경 개선, 북한산 경관자원의 보존 및 서울시 내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끝.
□ 서울시는 2024년 12월 18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중구 봉래동1가 82번지 일대「봉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적률 1,260%, 30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 서울역 주변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을 포함해 서소문, 서울역-서대문 1·2구역, 양동 등에서 다수의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봉래 구역까지 정비사업 대열에 합류하면 전반적으로 상권이 침체됐던 서울역 일대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정비계획(안)에는 개방형녹지 도입, 건축물 내 벤처기업 집적시설 및 생활체육시설 설치, 도로 확폭을 통한 주변 교통·보행환경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공공공지를 조성해 개방형녹지와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특히,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중구에 새로운 모델의 공공-민간 협력을 기반으로 양질의 체육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직장인과 인근 거주민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고자 한다. 민간은 실내 체육시설 공간 제공 및 시설(장비 포함) 유지관리 등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은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 생활체육시설(지하 1층)은 피클볼, 탁구 등의 실내체육관과 체력단련장 등으로 조성되며, 중구에서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대상지에 대규모 업무공간과 양질의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도심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번 계획안 결정이 서울 대개조의 시작이자 도심권 마이스 선도 사업으로 꼽히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해 서울역 일대의 대대적 공간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개방형녹지 계획(안), 건축물 조감도(안) 각 1부. 끝.
□ 서울시는 2024년 12월 18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남창동 9-1번지 일대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제7-1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남대문로, 퇴계로 등으로 에워싸인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은 1977년 최초 결정된 이후 총 15개 지구 중 8개소가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 회현역 6번 출구와 삼익패션타운 등 남대문 전통시장 사이에 위치한 해당 사업지는 완료된 사업지 중 하나로 약 40여 년이 경과되어 기존 건축물 노후 등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 정비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개방형녹지 도입, 공공시설(도로) 제공 등에 따라 용적률 1,163%이하, 높이 112m이하로, 주거용도 및 숙박시설이 결정됐다.
□ 사회초년생 등 1인 가구를 위한 약 300여 세대 내로 소형주택을 공급하여 도심공동화 방지 및 도심 활력을 증진코자 하였다. 또한 남대문시장, 남산, 숭례문 등 지역 내 명소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숙박시설을 도입하여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 또한, 금번 사업을 통하여 사업 대상지 북측 새로이 조성되는 도로는 AK타워와 레스케이프호텔 사이 도로와 연결하여 이 지역의 동서간(남대문시장8길~남대문시장10길)을 잇는 주요 보행축이 완성될 예정이다.
□ 회현역 6번출구에서 남대문시장으로 가는 지름길 구간에 개방형 녹지 등을 조성하여 시장 내 부족한 녹지공간 및 휴게공간을 확충하고 지상1층 근린생활시설, 개방형 화장실 등을 개방형녹지 측에 연속하여 배치하여 가로활성화 및 시민 보행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개방형 녹지 등 남대문 시장을 지원하는 공간 조성을 통하여 남대문 시장 기능을 강화하고또한 주거 공간을 공급하여 도심공동화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끝
□ 서울시는 2024년 12월 18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남대문로5가 84-1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인 남대문로5가 84-1 일원 정비예정구역은 서울역 전면 기개발된 연세세브란스 빌딩과 그랜드센트럴 빌딩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30년 이상 된 잔여 소형 건축물 9개동이 밀집한 구간으로 재개발사업의 필요성이 있는 곳이다.
○ 서울역은 국내·외에서 도심으로 이어지는 핵심 관문으로, 이번 재개발을 통해 서울역 전면의 상업·업무을 비롯한 도시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건축물 기부채납 등에 따라 용적률 842% 이하, 높이 100m 이하로 결정되었으며 이에 따른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 지상 2층에 서울역 일대의 사무 수요를 고려하여 임대사무실 등의 목적으로 활용가능한 공공임대업무시설을 조성 후 건축물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 건축계획(안)은 업무시설 1개동 지상20층 규모이며, 지하2층~지상1층에는 세종대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한다. 또한, 지상 3층부터 20층까지는 업무시설을 배치하여 낙후된 상업공간의 업무기능을 활성화할 것으로 보인다.
○ 연세세브란스 빌딩 및 그랜드센트럴 빌딩과 같은 인접 건축물과는 달리 해당 대상지 전면구간에만 기존 노후 건축물이 돌출되어 서울역 전면의 많은 보행의 불편함이 있었다.
○ 이에 따라, 금번 정비계획에서는 세종대로변에 가로휴게형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서울역에서 남대문으로 이어지는 보행공간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도심 내 원활한 보행축을 형성할 예정이다.
○ 또한, 지상1층 근린생활시설과 연계할 수 있도록 공개공지 내 휴게시설 등을 배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쉼터와 같은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서울역 일대 상업지역에 적정 규모 이상의 업무복합 개발을 유도하여 도심활성화와 도심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위치도, 조감도 및 배치도 각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