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2)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2133-8326
- 등록일
- 2024-11-27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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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2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2)
□ 금일 처리 안건 : 총 4건 중 4건 처리
○ 수정가결 4건
□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총 8건 중 8건 처리 : 수정가결 7건, 조건부가결 1건
※ 11.25.(월) 4건(1~4번), 11.26.(화) 4건(5~8번) 처리
※ 자문, 보류, 보고 안건은 보도자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 소관부서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 공공재건축사업 사전기획을 통한 사업성을 개선한 정비계획 수립
-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한 사업성 확보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 서울시는 2024년 11월 26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를 개최하고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을 “수정 가결” 하였다.
□ 중랑구 망우동 178-1번지 일대에 위치한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사업구역은 ’11년 망우1 주택재건축사업으로 결정 후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간 사업추진이 지연되었으나 사전기획 자문회의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한 정비계획을 재수립 하였다.
○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적률은 227.01%에서 271.35%, 최고층수는 13층에서 25층, 공동주택 420세대에서 581세대로 계획수립
□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사업은 동측 중랑캠핑숲 및 나들이 공원 주변의 열악한 지역으로 금번 계획을 통해 주동의 형태와 평면, 층수를 다양화하는 등 우수한 경관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역에 필요한 공영주차장, 평생학습관 시설조성, 단지 우측변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는 등 주변지역과 소통하는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특히,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하여 기존 대비 사업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 망우1 공공재건축사업은 심의 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하여 정비계획 고시 후 통합심의(건축, 교통, 교육 등)를 통해 건축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망우1구역과 같이 사업성이 부족하여 그간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정비사업들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등을 통해 사업성이 확보되면 조속한 사업추진과 주변 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로우성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수정가결”
- 신속통합자문 후 정비계획 결정까지 9개월 소요, 일반정비사업보다 크게 단축
- 신도림역 역세권 노후 공동주택 정비로 552세대(임대 69세대) 공급
-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주민공람(안) 대비 분양가능 세대수 증가로 사업성 개선
□ 서울시는 2024년 11월 26일(화)「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로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구로우성아파트는 구로구 구로동 23번지 일대 공동주택 3개동, 344세대 규모의 노후아파트(1985년 준공)로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구로거리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 해당 단지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으로, 신속통합기획 자문과 정비계획 입안(법정) 절차를 병행 추진하여 일반 정비사업에 비해 1년 이상 빠르게 정비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하였다,
○ ’23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으로 신청되어, ’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자문 후 같은 해 7월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수권소위원회)에 상정되었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300%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552세대(기부채납 17세대, 공공주택 5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 최종 건축계획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임
□ 또한, 이번 심의를 통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24. 9월 고시)」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1.43)와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용적률 인센티브 운영기준(’24. 10월 개정)」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설치비용을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로 적용하여 공람(안) 대비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대상지의 사업성 보정계수는 1.43로 산출되어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량이 20%에서 28.6% 상향됐고, 공공임대주택 설치기준 변경[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부가세 제외)] 적용하여 분양 가능한 세대수가 공람안 대비 12세대(441 →453) 증가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구로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 됨에 따라 구로·신도림주거생활권내 노후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정비사업을 통해 신혼부부 등을 위한 양질의 공공주택(미리내집 등)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통해 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택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동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수정가결”
□ 서울시는 ’24.12.26.(화) 열린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목동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안양천과 양천공원, 양천해누리 체육공원 등 주민휴식공간과 초·중·고등학교에 둘러싸여 있고 양천구청역(2호선) 인근에 위치하여 주거입지가 좋은 지역으로, 신속통합기획(자문사업)으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마련되었다.
□ 금회 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정비계획(안)의 주요내용은 용적률 300% 이하, 최고 49층 이하, 5,181세대(공공주택 738세대)로 재건축하게 된다.
□ 목동중심지구변(목동동로,25m) 3m 확폭 및 내부도로(목동동로8길,15m) 5~6m 확폭하여 자전거도로 및 보행공간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최대화하였으며, 주변단지 및 2호선 양천구청역을 연계한 보행자전용도로 및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보행 접근성을 개선하였다.
□ 또한 안양천로변에 근린공원을 설치하여 양천근린공원에서 안양천까지 그린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단지 중앙 결절부 전면공지 계획을 통해 오픈스페이스를 확보하고 근린생활시설과 연계하여 가로활성화 도모 및 휴게공간이 확충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아울러 지속적인 인구 고령화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노인요양 시설을 제공하여 지역 내 ‘어르신 공공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도록 계획하였다.
□ 배치계획, 경관계획, 주동형태, 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규모 조정 등 금번 심의 시 수정가결 된 내용을 반영하여 정비계획 고시, 통합심의(건축,교통,교육,환경 등)을 거쳐 건축계획을 확정하고 신속히 사업 추진될 예정이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목동14단지는 목동지구 내 신속통합기획자문사업 방식의 첫 사례이자 목동지구 내 규모가 가장 큰 단지로 해당 단지뿐 아니라 주변 지역의 주거환경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