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2133-8326
- 등록일
- 2024-09-12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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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9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가리봉 2구역 신속통합기획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수정가결”
- 뉴타운, 도시재생의 굴곡을 딛고, 20년만에 가리봉동 일대 재개발 추진
- G밸리 배후지로서 복합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
- 구로-가산디지털단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조성 및 보행육교 개선
□ 서울시는 2024년 9월 11일(수)「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가리봉 2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가리봉동 일대는 대한민국 수출산업단지 1호인 구로공단의 배후지로 2003년 가리봉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로 지정됐으나, 10년간 정비사업이 표류하다 2014년 뉴타운 해제된 지역이다. 이후, 도시재생활성화구역으로 지정. 도시재생사업에도 불구하고, 노후·슬럼화되면서 주거환경 및 기반시설이 열악하여, 개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이었다.
□ ’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 ’23년 6월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되어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수권소위원회)에 상정되었다.
□ 대상지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인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 사이에 위치한 배후주거지로서, 주거 및 상업·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을 위하여 준주거지역 및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였다. 또한 지역간 보행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대상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지역권 설정)하고, 보행육교를 개선할 예정이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대상지는 12개동, 지상 34층~지하3층, 용적률 347%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로 재개발되고, 공공주택을 포함하여 총 1,214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가리봉 2구역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 종사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주거지를 조성하고, 인근 정비사업 추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위치도 및 조감도(예시)
강동구 천호 A1-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심의“수정가결”
- 5월 ‘공적주택 계획 가이드’를 수립하여 반영한 공공임대주택 세대수 조정
□ 서울시는 11일(수)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천호 A1-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천호 A1-1구역은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었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참여로 주민과 공공의 조화로운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서울시는 이번 심의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조정하면서 사업성을 확보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천호 A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강동구 천호동 일대 주택공급은 물론, 천호역세권 및 한강과 가까운 양질의 주택단지가 확보되어 서울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