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및 수권분과 소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
- 문의
- 02-2133-8326
- 등록일
- 2024-05-30
- 수정일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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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강남구 대치유수지 내 체육시설 설치 계획 “조건부가결”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대치유수지 내 체육시설 설치에 대해 “조건부가결”하였다.
□ 1980년 최초 결정된 대치유수지는 자연 생태공원 및 실외체육시설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향후 실내체육시설이 설치되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금회 심의에서 유수지 본연의 기능과 장래 확장성 등에 영향이 없는 범위에서 유수지 일부 복개 후 상부공간을 활용하여 주민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수영장 및 대체육관 등을 설치하는 안이 통과됨에 따라 실현가능성이 명확화되었다.
○ 수영장은 25m 길이의 6레인 및 유아풀로 조성
○ 농구장, 탁구장, 댄스스포츠 교실, 다목적 체육실, 발레교실, 요가·필라테스 등을 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도 도입 예정
□ 다만, 진입도로와 복개시설, 기존 실외체육시설(운동장, 테니스장 등) 간 지형적 높이 차이가 많이나는 대치유수지의 지형적 여건을 감안하여,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동이 편리하도록 교통 및 보행의 측면에서 합리적인 건축계획 수립하는 등의 조건이 부여되었다.
□ 향후, 대치유수지는 실내·외 체육 및 여가 활동을 두루 할 수 있는 지역편의시설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명~온수변전소 간 가공 송전선로 지하화하는 도시관리계획 (전기공급설비) 결정(안) “원안가결”
□ 서울시는 2024년 5월 27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광명~온수변전소 간 전기공급설비(송전선로) 결정(안)에 대하여 “원안가결”하였다
○ 도시계획시설 결정 사항: 전기공급설비(송전선로) L=489m
□ 온수변전소 일대 주거지역 상공을 통과하는 가공 송전선로로 인하여 도시미관 저해되고 있었다. 송전선로 철탑이 포함되어 있는 동진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시행으로 재건축 조합에서는 가공 송전선로를 지중화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 금회 결정은 가공 송전선로의 지중화 계획으로 온수변전소 내 철탑 2개소와 공동주택단지 내부 철탑 2개소를 철거하고, 항동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철탑 1기를 교체하여 노후된 송전선로를 개선할 예정이다.
□ 지상을 지나는 가공 송전선로의 지중화는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낙뢰, 자연재해 등 외부 환경 영향이 적기 때문에 고장 가능성이 낮아져 전기공급 신뢰도 향상 및 안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구역· 정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남대문로4가 20-10번지 일대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남대문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은 1977년 남대문로, 퇴계로 등으로 에워싸인 남대문시장 전체가 최초 결정된 이후 1988년 구역계 변경되어 현재는 구역계 내 총 15개 지구(9개소 완료, 5개소 미시행, 1개소 존치)로 계획되어 있다.
□ 금회 정비계획 변경은 구역 지정 후 50여 년이 경과한 남대문구역에 대하여 변화된 도시관리 목표 실현과 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재정비하는 사항으로, 민간 주도 정비사업의 공공성 증대를 위하여 서울시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해왔다.
□ 특히, 남대문시장, 숭례문 등 600여 년 역사성·장소성을 지닌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건축 경관가이드를 제시하고 이와 연계한 녹지·휴게공간의 확보를 유도하였다.
□ 또한, 국가상징거리·서울로7017·신세계 앞 분수광장 등 주요 가로변의 활성화를 위한 보행공간과 공영주차장, 통합안내소 등 남대문시장을 지원하는 지역 필요시설의 확보를 통해 남대문 시장 기능 강화가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미시행된 정비사업지구(13·14·15지구)의 경우 주민 의견 반영 및 정비 촉진을 위해 일반정비지구(전면철거형)에서 소단위관리지구 등으로 정비규모·수법을 변경 조정하고 건축규제 완화 등을 계획하였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낙후된 남대문 주변 공간이 숭례문 등 역사적 자원과 어우러지는 개선방안이 마련되어 서울 도심 도심부 위상에 맞는 공간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는 본 정비계획(안)은 향후 각 사업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지침이 되는 공공정비계획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민제안을 통해 확정된다고 밝혔다.
양동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구 남대문로5가 580번지 일대「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한 쪽방촌 밀집지역으로 2021년 정비계획 결정을 통하여 先이주 善순환 방식의 정비사업을 도입 추진 중인 사업장으로, 쪽방 주민들이 재개발로 인하여 내쫓기는 방식이 아닌 거주공간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임대주택 우선 건설 및 입주 이후 본건물 철거와 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 금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존 선이주 선순환 방식의 이주대책을 유지하면서, 아울러 녹지생태도심 구현을 위하여 개방형녹지공간을 도입하여 민간대지 내 시민개방공간으로서 녹지와 어우러진 휴게·보행공간을 추가로 확보하였다.
□ 정비계획(안)의 주요 사항은 개방형녹지 도입 및 공공기여 비율 등에 따라 건페율 50% 이하, 용적률1,200% 이하로 건축밀도를 결정하고, 민간대지 내 개방형녹지공간 조성, 쪽방거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시설·공공임대주택 기부채납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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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채납 시설) 사회복지시설·공공임대주택 개요 - 토지: 852.10㎡ / 건물: 지하4층~지상18층, 연면적8,431㎡, 건폐율 59.95%, 용적률 759.44% |
□ 건축계획(안)은 업무시설 1개동 지상33층 규모로, 저층부에 가로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가로활성화 용도와 연계하여 대지 내 외부공간에 개방형녹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건축물 남측에는 다양한 시민활동 및 휴게공간으로 계획하고, 건축물 서측에는 지구 바깥 보행자전용도로와 연계하여 시민보행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공간으로 계획하였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양동구역 제11·12지구는 쪽방 거주민의 지속적이고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과 더불어 녹지생태도심을 구현하기 위한 도심재개발 사례로서, 재개발사업을 통한 약자와의 동행 및 시민중심의 공공공간 회복을 통한 도심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반포2차 주택재건축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조건부가결”
□ 2024년 5월 29일 제4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소위원회 개최결과 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대「신반포2차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조건부가결” 되었다.
□ 대상지 일대는 한강변에 입지하고 고속터미널, 올림픽대로, 반포대로를 접하여 최상의 주거입지 여건으로 꼽히는 지역으로,「2021년 주택재건축사업 후보지 공모」에서 후보지로 선정되어 수립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한강변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마련되었다.
□ 금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정비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용적률 299.94%, 최고 49층, 15개동, 2,057세대 건립 예정이며,
□ 한강 주변의 열린 경관 형성과 바람길을 고려하여, 신반포로23길(폭원 20m)과 연계한 단지중앙 통경축(30m)을 확보하고 통경축을 따라 한강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공공보행통로와 나들목을 추가로 신설하는 계획이다.
□ 아울러, 잠수교를 보행교로 전환하는 계획에 맞추어 반포대로 변 문화공원을 조성하고, 단지 주민 외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한강변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잠원동 73번지 일대 정비계획 결정으로 한강변 보행네트워크가 확장되고, 노후된 주택가 일대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져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구 시흥4동 810번지 일대 관악산을 이은 1,170세대 자연 친화단지 조성
- 금천구 시흥4동 810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수정가결’
- 보행 친화적 열린공간 조성,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 조성
- 개발 어려웠던 노후 주거지 지역 활력 선도하는 주택단지로 탈바꿈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 (수)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시흥4동 810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되어 있고, 보행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지이다.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하여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지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지역 차원의 활력을 이끄는 열린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 시흥4동 810번지 일대는 인접한 학교 및 관악산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보행환경을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였으며, 단지 주변 독산로28길과 독산로36길은 확장 및 보도와 차도를 분리, 지역의 교통환경을 개선하면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도록 하였다.
□ 또한, 정비구역 내 시흥4동 주민센터를 복합청사로 재구성하여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인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을 계획하였으며, 인접한 저층 주거지 및 관악산과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을 조성해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비계획을 마련하였다
□ 이번 심의를 통해 제1종,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7층이하),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234.54% 이하(제2종 부분), 최고 35층 이하, 총 1,170세대(임대주택 225세대 포함)로 결정되었으며, 구역명을 시흥4동 810번지 일대에서 ‘시흥1구역’으로 변경하여 주민 편의 및 행정관리에 용이하도록 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금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생활 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가 일대에 양질의 주택공급과 주변 지역을 고려한 조화로운 단지 조성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경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신림동 675번지 일대 신속통합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안) “수정가결”
- 노후 저층주거지 자연과 사람이 서로 소통하는 녹색 주택단지로 조성
- 문화공원, 복합청사 등 공공시설 조성 및 주택 1,402세대 공급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수)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신림동 675번지 일대 「신림 7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신림동 675번지 일대는 관악구 목골산과 가까운 저층주거지로 노후 불량건축물이 밀집되어 있어 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개선이 요구되는 지역이다.
□ 과거 단독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2014년 주민 반대로 해제되었다가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비사업이 재추진되었다.
□ 이번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으로 해당 대상지는 지하2층, 지상 25층, 26개동, 용적률 215% 규모의 아파트로 재개발되고, 임대주택을 포함 총 1,402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지역을 위한 정비기반시설로는 공원, 복합청사, 도로, 공공공지가 결정되었으며 공원과 복합청사를 중복결정하여 토지활용도를 제고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노후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서울시민을 위한 주택공급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7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5월 2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7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종로구 수송동 80 일대는 코리안리재보험 본사 사옥이 위치한 곳으로, 1985년 건축물 준공 이후 38년 이상 경과하여 건축물 안전, 도시경관저해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내부 설비 노후로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에 한계가 있어 왔다.
○ 현재 건축물은 연면적 39,357㎡, 지하3~지상12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은 개방형녹지 도입, 문화인프라, 기반시설 설치 등에 따라 건축물 규모를 연면적 약 11만㎡로 정하고,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 시설, 근린생활시설 용도가 배치되도록 계획하였다.
□ 특히, 지하층에는 5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가칭 코리아 체임버홀)을 도입하고, 대상지 동측에는 약 6,000㎡의 대규모 녹지가 조성되어 도심 내 휴식과 여유,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가칭)코리아 체임버홀은 실내 관현악단(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이 가능한 중규모 공연장이다.
○ 대규모 녹지는 인접한 수송공원과 대상지 내 개방형녹지를 통합 조성하는 방식으로 계획되었다.
□ 종로구청(수송구역 제1-3지구)과 대상지를 연결하는 지하도로를 신설하여 공연장 및 조계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광화문역에서부터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 수송 1-7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서울도심 내 부족한 문화인프라와 녹지공간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