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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향신문) 서울시청 지하공간, ‘서울갤러리’로 재탄생···5일 개관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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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지하공간에 5일 개관하는 ‘서울갤러리’에 서울의 지도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청 지하공간이 도시 홍보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서울의 도시경쟁력과 미래상을 알리고, 시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서울갤러리)가 오는 5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개관한 지 10년이 지나 낡고 활용도가 낮아진 시청 지하를 도시를 입체적으로 홍보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문화편의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기능과 공간을 전면 개편했다.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 지하 1~2층에 총면적 1만193㎡ 규모로 조성됐다.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인 내친구서울1·2관과 주요 시정을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청년활력소·키즈라운지·서울책방·공연장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