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목적
창조산업 인력양성, 지적재산권(IP) 발굴 등 서울의 창조산업의 중심이 될 허브 공간 조성
기본 서울 XR 실증센터를 관련 융합 산업 기업의 입주부터 부품,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까지 통합적 평가가 가능한 XR 산업의 핵심 기지로 업그레이드
정책 개요
(창조산업허브) 창조산업 지원시설 컨트롤타워 조성(남산, ~’27.)
(창조XR센터) 기존 서울 XR 실증센터의 기능 및 인프라 확대(DMC, ~’26.)
- (서울 XR 실증센터) XR 기술 활용 디바이스 실증 평가, 전문장비 및 기술체험 지원
(그외주요시설) 서울영화센터(충무로, ~’25.), 서울게임콘텐츠 창조 허브(상암, ~’28) 등
세부 내용
│창조산업허브 조성│
충무로(영상), 목동(뉴미디어) 등 각 창조 산업 연계 및 시너지 효과 강화
투자자들이 모이는 기업지원공간 조성
- 창조 산업 펀드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미래 유니콘 기업 발굴 및 투자 진행
전시 등 콘텐츠 산업 대표 공간 조성
- 주요 콘텐츠 론칭쇼, OTT 플랫폼 강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상설 기획 전시 등

│통합적 평가와 융합 산업 기업 입주까지 가능한 창조XR센터│
XR 디바이스 완제품 위주 실증 평가를 부품부터 SW·서비스까지 통합 평가로 확장
- 기존 서울 XR 실증센터는 완제품 위주 기능·품질·성능 등을 평가했다면, 고도화된 창조 XR 센터에서는 그 이전 단계까지 평가 대상의 폭을 확장
‘원 사이클 지원’ 기반을 구축하여, 기술개발~시제품제작~해외 진출까지 지원
- (XR산업 컨트롤타워 구축) XR부품·디바이스 ↔ 소프트웨어·콘텐츠 간 정합성·호환성 분석 및 사용자 평가를 통해 산업계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술·상품 개발
- (글로벌 기준에 정합한 시험·인증체계 개발) 기존 2종 실증 평가(완제품 중심 성능·사용성)를 10종 평가 체계(부품·성능·완제품 포괄)로 개선
- (기업 특성·수요에 맞는 맞춤 지원) 입주공간 제공, 인력 양성, 펀드 조성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