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낭만의‘가을 음악회’
- 담당부서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 문의
- 등록일
- 2026-10-26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낭만의 _가을 음악회_.hwp(8 MB Bytes, 다운로드: 79 회 )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낭만의‘가을 음악회’
- 서울생활사박물관, 10월 31일 14시 ‘가을 음악회’ 개최
- 통기타, 색소폰, 팝페라 등 모두가 즐기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릴레이
- 서울생활사박물관 로비 현장 선착순 무료 관람
□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시민의 옛 기억과 일상이 녹아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음악 축제가 열린다.
□ 서울생활사박물관(관장 최형수)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박물관 감성을 담은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매년 주요 기념일이나 추석 명절 연휴 등에 문화 행사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올해에도 8월 광복절과 9월 추석 연휴에 문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 이번에 개최하는 ‘가을 음악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색소폰 그리고 팝페라의 세 가지 서로 색다른 특색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 우선 통기타 공연에서는 핑거스타일(손가락 주법) 기타리스트 김지훈이 영화 ‘라라랜드’ OST 등 익숙한 곡들을 자유롭고 섬세한 연주로 들려준다.
○ 이어 색소폰 공연에서는 색소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릴리 킴이 깊고 부드러운 색소폰 음색으로 개성 있는 팝과 재즈 무대로 가을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 마지막으로 팝페라 공연에서는 테너 오창균과 소프라노 김예후 듀엣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한 팝페라 명곡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 가을 음악회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생활사박물관(02-3399-29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최형수 서울생활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의 일상이 전시된 박물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가을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생활사박물관, 10월 31일 14시 ‘가을 음악회’ 개최
- 통기타, 색소폰, 팝페라 등 모두가 즐기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릴레이
- 서울생활사박물관 로비 현장 선착순 무료 관람
□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시민의 옛 기억과 일상이 녹아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음악 축제가 열린다.
□ 서울생활사박물관(관장 최형수)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박물관 감성을 담은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매년 주요 기념일이나 추석 명절 연휴 등에 문화 행사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올해에도 8월 광복절과 9월 추석 연휴에 문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 이번에 개최하는 ‘가을 음악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색소폰 그리고 팝페라의 세 가지 서로 색다른 특색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 우선 통기타 공연에서는 핑거스타일(손가락 주법) 기타리스트 김지훈이 영화 ‘라라랜드’ OST 등 익숙한 곡들을 자유롭고 섬세한 연주로 들려준다.
○ 이어 색소폰 공연에서는 색소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릴리 킴이 깊고 부드러운 색소폰 음색으로 개성 있는 팝과 재즈 무대로 가을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 마지막으로 팝페라 공연에서는 테너 오창균과 소프라노 김예후 듀엣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한 팝페라 명곡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 가을 음악회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생활사박물관(02-3399-29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최형수 서울생활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의 일상이 전시된 박물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가을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