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3위…6개 종목 종합우승
- 담당부서
- 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23
- 수정일
- 분류
- 문화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3위…6개 종목 종합우승.hwp(64 MB Bytes, 다운로드: 204 회 )
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3위…6개 종목 종합우승
- 금 109개·은 103개·동 131개 등 총 343개 메달 획득…종합점수 54,186점 기록
- 산악·농구 4년 연속 종목 우승…근대5종·태권도·펜싱·핀수영 등 종목 종합 1위
- 수영 이원 선수 4관왕…3관왕 4명·2관왕 21명 등 총 26명 다관왕 배출
- 서울시, 우수 선수 육성·훈련환경 개선 등 종목별 경쟁력 강화 지속 추진
□ 서울시 선수단이 지난 16일(금)부터 22일(목)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산악·농구 등 6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4관왕 1명을 비롯해 총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 서울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1,480명과 임원 676명 등 총 2,1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50개 종목에 참가했다. 서울시 선수단은 금메달 109개, 은메달 103개, 동메달 131개 등 총 34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종합점수 54,186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 종목별로는 산악과 농구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으며, 펜싱과 핀수영도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근대5종과 태권도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총 6개 종목에서 우승을 거두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 이 밖에도 수영, 배드민턴, 양궁 등 9개 종목에서 종합준우승을 기록하며 서울시 선수단의 종합 성적에 힘을 보탰다.
□ 개인 종목에서도 서울시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수영·근대5종·산악 등 9개 종목에서 4관왕 1명, 3관왕 4명, 2관왕 21명 등 총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 수영 여자18세이하부 이원(서울체고) 선수는 4관왕에 오르며 이번 대회 서울시 선수단의 대표적인 다관왕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 근대5종 여자18세이하부 김지윤(서울체고), 볼링 여자대학부 백예담(한국체대), 수영 남자18세이하부 고승우(오금고), 원준(방산고) 선수도 각각 3관왕을 달성하며 서울시 선수단의 성과를 빛냈다.
□ 대회 마지막 날, 수영 종목에서 대회신기록 2개가 추가로 수립됐다. 수영 남자18세이하부 원준(방산고)·이인서(경기고) 선수는 개인혼영 400m에서 각각 4분 18초 75와 4분 19초 72를 기록해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도 서울시 선수단의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 18개 종목, 지도자 24명과 선수 118명 등 총 142명이 참가해 금메달 17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5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서울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에 힘쓰는 한편, 서울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수와 지도자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 특히 종목별 특성과 경기력 수준을 고려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울 체육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산악·농구 4년 연속 종합우승과 다관왕 26명 배출은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는 서울시 선수단의 열정과 종목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대회였다”며 “선수들의 우수한 성과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훈련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을 강화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서울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금 109개·은 103개·동 131개 등 총 343개 메달 획득…종합점수 54,186점 기록
- 산악·농구 4년 연속 종목 우승…근대5종·태권도·펜싱·핀수영 등 종목 종합 1위
- 수영 이원 선수 4관왕…3관왕 4명·2관왕 21명 등 총 26명 다관왕 배출
- 서울시, 우수 선수 육성·훈련환경 개선 등 종목별 경쟁력 강화 지속 추진
□ 서울시 선수단이 지난 16일(금)부터 22일(목)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산악·농구 등 6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4관왕 1명을 비롯해 총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 서울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1,480명과 임원 676명 등 총 2,1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50개 종목에 참가했다. 서울시 선수단은 금메달 109개, 은메달 103개, 동메달 131개 등 총 34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종합점수 54,186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 종목별로는 산악과 농구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으며, 펜싱과 핀수영도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근대5종과 태권도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총 6개 종목에서 우승을 거두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 이 밖에도 수영, 배드민턴, 양궁 등 9개 종목에서 종합준우승을 기록하며 서울시 선수단의 종합 성적에 힘을 보탰다.
□ 개인 종목에서도 서울시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수영·근대5종·산악 등 9개 종목에서 4관왕 1명, 3관왕 4명, 2관왕 21명 등 총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 수영 여자18세이하부 이원(서울체고) 선수는 4관왕에 오르며 이번 대회 서울시 선수단의 대표적인 다관왕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 근대5종 여자18세이하부 김지윤(서울체고), 볼링 여자대학부 백예담(한국체대), 수영 남자18세이하부 고승우(오금고), 원준(방산고) 선수도 각각 3관왕을 달성하며 서울시 선수단의 성과를 빛냈다.
□ 대회 마지막 날, 수영 종목에서 대회신기록 2개가 추가로 수립됐다. 수영 남자18세이하부 원준(방산고)·이인서(경기고) 선수는 개인혼영 400m에서 각각 4분 18초 75와 4분 19초 72를 기록해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도 서울시 선수단의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 18개 종목, 지도자 24명과 선수 118명 등 총 142명이 참가해 금메달 17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5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서울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에 힘쓰는 한편, 서울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수와 지도자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 특히 종목별 특성과 경기력 수준을 고려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울 체육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산악·농구 4년 연속 종합우승과 다관왕 26명 배출은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는 서울시 선수단의 열정과 종목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대회였다”며 “선수들의 우수한 성과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훈련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을 강화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서울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