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서울시, '2026년 소방안전모범대상' 12개소 선정…우수 안전관리 사례 확산
- 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 소방재난본부
- 문의
- 등록일
- 2026-10-21
- 수정일
- 분류
- 안전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_2026년 소방안전모범대상_ 12개소 선정…우수 안전관리 사례 확산.hwp(713 KB Bytes, 다운로드: 117 회 )
서울시, '2026년 소방안전모범대상' 12개소 선정…우수 안전관리 사례 확산
- 서면 평가·현장 확인·발표대회 등 거쳐 특급·1급, 2·3급 분야별 대상 선정
- 대상엔 특급·1급 분야 ‘중앙보훈병원’, 2·3급 분야 ‘CJ제일제당(주)영등포공장’
- 선정된 12개소에 인증패·인증서 수여…2년간 화재안전조사·합동소방훈련 면제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이하 본부’)는 우수한 소방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소방대상물 12개소를 ‘2026년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1일(수) 밝혔다.
○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은 관계인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소방안전관리 인증제도다.
□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와 현장 확인을 거쳐 우수 대상물을 선정한 뒤,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 대상을 결정했다.
○ 특급·1급 분야와 2·3급 분야로 나눠 평가했으며, 현장 확인과 발표대회 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각 분야별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 지난 16일(금)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각 소방대상물 관계인들이 소방안전관리 실적과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서로의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 발표대회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 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평가했다.
□ 최종 심사 결과 특급ㆍ1급 분야에서는 ▲대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최우수상 서울상상나라,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수상 IPARK몰,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LG CNS 상암IT 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 2ㆍ3급 분야에서는 ▲대상 씨제이제일제당(주)영등포공장 ▲최우수상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강남순환도로(주)관악터널 ▲우수상 동작구민체육센터, 화성시장학관 도봉나래관, 서울숲요양원이 각각 선정됐다.
□ 선정된 12개소에는 ‘소방안전모범대상 인증패’와 ‘인증서’가 수여되며, 2026년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합동소방훈련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 본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상물의 우수사례를 소방안전관리 관계인들과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서 효과성이 입증된 안전관리 방법을 확산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소방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현장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가 서울 곳곳으로 확산돼 안전관리 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면 평가·현장 확인·발표대회 등 거쳐 특급·1급, 2·3급 분야별 대상 선정
- 대상엔 특급·1급 분야 ‘중앙보훈병원’, 2·3급 분야 ‘CJ제일제당(주)영등포공장’
- 선정된 12개소에 인증패·인증서 수여…2년간 화재안전조사·합동소방훈련 면제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이하 본부’)는 우수한 소방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소방대상물 12개소를 ‘2026년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1일(수) 밝혔다.
○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은 관계인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소방안전관리 인증제도다.
□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와 현장 확인을 거쳐 우수 대상물을 선정한 뒤,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 대상을 결정했다.
○ 특급·1급 분야와 2·3급 분야로 나눠 평가했으며, 현장 확인과 발표대회 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각 분야별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 지난 16일(금)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각 소방대상물 관계인들이 소방안전관리 실적과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서로의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 발표대회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 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평가했다.
□ 최종 심사 결과 특급ㆍ1급 분야에서는 ▲대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최우수상 서울상상나라,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수상 IPARK몰,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LG CNS 상암IT 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 2ㆍ3급 분야에서는 ▲대상 씨제이제일제당(주)영등포공장 ▲최우수상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강남순환도로(주)관악터널 ▲우수상 동작구민체육센터, 화성시장학관 도봉나래관, 서울숲요양원이 각각 선정됐다.
□ 선정된 12개소에는 ‘소방안전모범대상 인증패’와 ‘인증서’가 수여되며, 2026년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합동소방훈련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 본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상물의 우수사례를 소방안전관리 관계인들과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서 효과성이 입증된 안전관리 방법을 확산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소방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현장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가 서울 곳곳으로 확산돼 안전관리 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