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간) 호신술 배우고 모의사격 체험까지…‘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제7기 수강생 모집
- 담당부서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 문의
- 등록일
- 2026-10-20
- 수정일
- 분류
- 안전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석간) 호신술 배우고 모의사격 체험까지…_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_ 제7기 수강생 모집.hwp(14 MB Bytes, 다운로드: 147 회 )
호신술 배우고 모의사격 체험까지…‘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제7기 수강생 모집
- 서울 자경위, 11.10.(화)부터 3주간 범죄 예방·대응 교육과 치안 현장 체험
-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11.5.(목)까지 80명 온라인 신청
- 2022년부터 316명 수료, 지난 제6기 만족도 5점 만점에 4.59점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서울 자경위’)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제7기 「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 수강생 80명을 11.5.(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1.10.(화)부터 3주간 자치경찰제 소개를 시작으로 호신술·응급상황 대처 실습, 서울경찰청·지구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된다.
□ 자치경찰 시민대학은 시민이 치안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치안 교육이다. 수강생은 자치경찰제를 가깝게 이해하고, 범죄와 사고에 대비하는 법을 익히며, 우리 동네 안전을 함께 지키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2022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제6기까지 모두 316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 이번 과정에서는 최근 사회적 우려가 커진 이상동기 범죄에 대비한 호신술과 가족을 지키는 응급상황 대처 등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실습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은 매주 1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국대학교와 서울경찰청, 지구대에서 진행된다.
○ (1주차, 11.10.(화)) 입교식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 교수에게 자치경찰제의 역할과 주요 정책 강의를듣고, 현직 경찰관으로부터 위급할 때 스스로를 지키는 호신술을 배운다.
○ (2주차, 11.17.(화) 또는 11.19.(목)) 서울경찰청을 찾아 112치안종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시뮬레이션 사격장에서 사격을 체험한 뒤, 지구대에서 지역 치안 현황을 듣고 경찰관 동행 순찰 등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 2주차는 두 날짜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한다.
○ (3주차, 11.24.(화)) 해외 취업사기와 스캠 등 최근 늘고 있는 신종 사기범죄 예방법을 배우고, 현직 소방관에게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 등 위급상황 대처법을 익힌 뒤 수료식을 갖는다.
□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1.5.(목)까지 서울 자경위 누리집(https://gov.seoul.go.kr) 새소식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정 결과는 11.6.(금)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 한편, 지난 9월 운영한 제6기 시민대학에서는 76명이 수료했으며,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특히 20~30대 청년층이 수료자의 절반을 차지했다. 수강생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59점에 달했다.
○ 제6기 교육 마지막 주에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와 자율방범대 대원이 직접 활동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교육 참여도가 높은 수강생 6명에게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 제6기 수료생 김가인 씨는 “참여 전에는 자치경찰제가 다소 낯설고 일반 시민의 생활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자치경찰이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맞춤형 안전지킴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에는 직접 해보는 체험 교육을 늘린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배우며 우리 동네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자경위, 11.10.(화)부터 3주간 범죄 예방·대응 교육과 치안 현장 체험
-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11.5.(목)까지 80명 온라인 신청
- 2022년부터 316명 수료, 지난 제6기 만족도 5점 만점에 4.59점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서울 자경위’)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제7기 「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 수강생 80명을 11.5.(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1.10.(화)부터 3주간 자치경찰제 소개를 시작으로 호신술·응급상황 대처 실습, 서울경찰청·지구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된다.
□ 자치경찰 시민대학은 시민이 치안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치안 교육이다. 수강생은 자치경찰제를 가깝게 이해하고, 범죄와 사고에 대비하는 법을 익히며, 우리 동네 안전을 함께 지키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2022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제6기까지 모두 316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 이번 과정에서는 최근 사회적 우려가 커진 이상동기 범죄에 대비한 호신술과 가족을 지키는 응급상황 대처 등 실생활에 유용한 체험·실습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은 매주 1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국대학교와 서울경찰청, 지구대에서 진행된다.
○ (1주차, 11.10.(화)) 입교식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 교수에게 자치경찰제의 역할과 주요 정책 강의를듣고, 현직 경찰관으로부터 위급할 때 스스로를 지키는 호신술을 배운다.
○ (2주차, 11.17.(화) 또는 11.19.(목)) 서울경찰청을 찾아 112치안종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시뮬레이션 사격장에서 사격을 체험한 뒤, 지구대에서 지역 치안 현황을 듣고 경찰관 동행 순찰 등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 2주차는 두 날짜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한다.
○ (3주차, 11.24.(화)) 해외 취업사기와 스캠 등 최근 늘고 있는 신종 사기범죄 예방법을 배우고, 현직 소방관에게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 등 위급상황 대처법을 익힌 뒤 수료식을 갖는다.
□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1.5.(목)까지 서울 자경위 누리집(https://gov.seoul.go.kr) 새소식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정 결과는 11.6.(금)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 한편, 지난 9월 운영한 제6기 시민대학에서는 76명이 수료했으며,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특히 20~30대 청년층이 수료자의 절반을 차지했다. 수강생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59점에 달했다.
○ 제6기 교육 마지막 주에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와 자율방범대 대원이 직접 활동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교육 참여도가 높은 수강생 6명에게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 제6기 수료생 김가인 씨는 “참여 전에는 자치경찰제가 다소 낯설고 일반 시민의 생활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자치경찰이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맞춤형 안전지킴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에는 직접 해보는 체험 교육을 늘린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배우며 우리 동네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