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행사 현장에서 글로벌 역량 키운 142명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서포터즈 수료
- 담당부서
- 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
- 문의
- 등록일
- 2026-10-09
- 수정일
- 분류
- 행정
- 첨부파일
-
첨부파일 국제행사 현장에서 글로벌 역량 키운 142명…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서포터즈 수료.hwp(13 MB Bytes, 다운로드: 41 회 )
국제행사 현장에서 글로벌 역량 키운 142명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서포터즈 수료
- 8월 발대식 이후 현장 의전·통역 등 성공적 활동 마무리… 10월 8일(목) 수료식 진행
- 6개 대학 146명 선발, 142명 수료…서울시장 상장 6명·서울AI재단 이사장상 12명
- 글로벌 도시·기업·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국제행사 실무와 글로벌 역량 쌓아
□ 대학생들이 서울의 대표 국제행사 현장에서 외빈 의전부터 통역, 전시·컨퍼런스 운영, 홍보까지 직접 맡으며 글로벌 실무 경험을 쌓았다.
○ 서울시는 8일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활약한 대학생 서포터즈 142명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8월 발대식 이후 국제행사 곳곳에서 활동하며 서울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 해외 도시 대표단·연사·바이어 등을 지원하는 리에종(Liaison)을 비롯해 통역, 전시장 및 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 특히 글로벌 도시 관계자와 기업·전문가를 직접 응대하고 행사 운영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국제행사 실무와 현장 대응 역량을 키웠다.
□ 서울시는 2024년부터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3기까지 이어오며, 청년들이 국제행사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이번 3기 서포터즈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6개 대학에서 146명이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142명이 전 과정을 마치고 수료했다.
□ 수료식에서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서포터즈를 시상했다.
○ 서울특별시장 상장은 6명, 서울AI재단 이사장상은 12명 등 총 18명이 수상했으며, 활동을 마친 142명에서 수료증을 전달했다.
○ 우수 서포터즈들은 해외 참가자 지원, 행사 운영, 콘텐츠 제작 등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돌아봤다.
□ 한편,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한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은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글로벌 도시 대표단과 유수 테크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는 서울의 혁신 정책과 서비스를 전 세계 참가자에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포터즈들은 통역과 외빈 지원부터 전시·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를 뒷받침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또한,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국제행사는 청년들이 학교 밖에서 세계를 만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서울시는 앞으로 청년들이 국제적인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서포터즈 수료
- 8월 발대식 이후 현장 의전·통역 등 성공적 활동 마무리… 10월 8일(목) 수료식 진행
- 6개 대학 146명 선발, 142명 수료…서울시장 상장 6명·서울AI재단 이사장상 12명
- 글로벌 도시·기업·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국제행사 실무와 글로벌 역량 쌓아
□ 대학생들이 서울의 대표 국제행사 현장에서 외빈 의전부터 통역, 전시·컨퍼런스 운영, 홍보까지 직접 맡으며 글로벌 실무 경험을 쌓았다.
○ 서울시는 8일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활약한 대학생 서포터즈 142명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8월 발대식 이후 국제행사 곳곳에서 활동하며 서울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 해외 도시 대표단·연사·바이어 등을 지원하는 리에종(Liaison)을 비롯해 통역, 전시장 및 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 특히 글로벌 도시 관계자와 기업·전문가를 직접 응대하고 행사 운영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국제행사 실무와 현장 대응 역량을 키웠다.
□ 서울시는 2024년부터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3기까지 이어오며, 청년들이 국제행사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이번 3기 서포터즈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6개 대학에서 146명이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142명이 전 과정을 마치고 수료했다.
□ 수료식에서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서포터즈를 시상했다.
○ 서울특별시장 상장은 6명, 서울AI재단 이사장상은 12명 등 총 18명이 수상했으며, 활동을 마친 142명에서 수료증을 전달했다.
○ 우수 서포터즈들은 해외 참가자 지원, 행사 운영, 콘텐츠 제작 등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돌아봤다.
□ 한편,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한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은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글로벌 도시 대표단과 유수 테크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는 서울의 혁신 정책과 서비스를 전 세계 참가자에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포터즈들은 통역과 외빈 지원부터 전시·컨퍼런스 운영, 현장 안내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를 뒷받침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또한,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국제행사는 청년들이 학교 밖에서 세계를 만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서울시는 앞으로 청년들이 국제적인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